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미 결집해 있는데 말이죠…)
걔네들은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상당한듯 보입니다…
진보진영내 “비주류의식” 또한 강하게 보이죠…
누구말대로 “병자”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지금 현상황조차도 불만 투성이인것 같아요…
뭔가 정국 상황이
일방적이거나 천편일률적이거나
일사불란하지 않으면 무조건…
“왜? 이재명한테 진보진영이 결집을 못하는가”로 판단해요…
“이재명이 DJ직계나
이재명이 운동권 주류인 전대협출신이 아니라서?
이재명이 문재인처럼 친노적통이 아니라서?”
라는 식으로
뭔가 꼬인듯한 자세로
모든 사안을 접근하죠…
(물론 어캐보면 이게 “엄살작전”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을
진심으로 리스펙하는데요…
쟤네들은 우리가 대통령을 리스펙하지 않는다고
치부합니다…
쟤네들은 “니네가 리스펙한다면…
조국혁신당과 합당도 반대“해야” 하고!
정부 검찰개혁안도 찬성“해야” 하며!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를 비판“해야” 하고!
뉴이재명도 환영“해야”할것 아니냐”는
불만이 있는것 같아요…
쟤네들은 저런게 결코 이의를 품을수 없는
일방적 “당위”라고 여기고 있는듯 보여요…
“보스에 대한 맹종과 순응” 혹은
“보스 주변에 있는 자들에 대한 맹종과 순응”이
정치적 미덕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애들이 약간 “마키아벨리스트”들인거죠…
효율과 효능을 강조한 나머지,
민주주의를 등한시하는…
그러다보니 효율성과 충돌하는 “다름”을
반드시 사라져야할 ”틀림”으로 받아들이는…
“민주주의”를 추구한다고 표방하지만…
결정과정은 “비민주주의”를 추구하는…
그러다보니
급기야 “문재인이 존재하다보니
이재명이 스폿라이트를 덜 받는다”까지 가게 되는것 같아요…
상식선상에서
아무리 전직 대통령이라도
“책방 주인”과
지지율 고공비행중인 “현직 대통령”이 비교가 될까요???
쟤네들이
전직 대통령 출신 책방주인을 너무 과대포장해서 인식하거나…
오히려 현직 대통령을 너무 과소평가하거나 무시하는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동형 등등 중에서도
이동형만큼은 그래도 그쪽애들치곤
“시끄럽지만 무해(noisy + harmless)”한 편입니다…
냅두셔도 되요…
이동형도 “정치적 표현의 자유”
충분히 누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태껏 실컷 누려왔구요…
*그나저나 성격적인 측면으로 봐선
문통과 이통은 잘맞는 스타일입니다…
원래 내향형과 외향향은 잘 맞아요…
두 양반 전부 연출하는걸 싫어하는 성격이어서
그런지…사진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도 않는 말을 가지고
이동형류라고 멸칭하고 조롱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펨코 디씨 욕하지 마셔요
전 유시민류 하면 좋을거 같긴한데...
이동형이라는 인물이 벌써 이렇게 혐오 대상이 된건가요??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이동형류라고 멸칭하고" 라고 쓰신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짧은 몇단어가 원하는 의도가 아니였다면 그건 글 제주라기보다는 글을 잘못쓰신걸로 보이네요.
지긋지긋 합니다
방송국 몰려가 출연진 협박하고
광고주 협박하고
팸코 디씨도 이런짓 안할것 같네요
이게 A의 가치인지 묻고 싶네요
이동형류라고 이야기한것 자체가 문제인게 아니라, 하지도 않은 걸로 이동형을 몰아가는걸 비판하셨던 거군요...
그럼 그 이야기를 쓰셨으면 되는데요.. 제가 오해했습니다.
이동형도 얼릉 각성하고 돌아와주길 기대합니다.
이동형쪽 잇싸애들도 그런식으로 말하구요. 님이 몰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누구는 열심히 방어하고 있는데 님이 모르는거겟죠,..
지금 뉴이재명은 친문을 증오하고, 문재인을 증오합니다. 친문 이낙연때문이죠.
그런데 이재명을 지키고 이낙연을 찍어누른것도 친문입니다. 참 어이가 없죠.
저들은 이득을 위해 친문친문 문빠 이러면서 조롱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알아서도 잘하는
스타일이죠…행정가로서는 만점입니다
이동형이 만들었는데요..
이동형이 대해서 호의적인 편입니다…그리고 이동형이 다른 평온가들보다 입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짚는 경우를 여러번 봤습니다..
예전에도 손가혁인가 해서, 다른 생각을 가진이에게 폭력도 불사하는 맹목적 지지자들 생각도 나구요.
윤석열 지지자들, 태극기 부대의 반대편 극단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게 사건의 발단.
이게 내전으로 번질줄 몰랐습니다
당대표 선거 끝나고 10월 추가 개혁 끝나도 앙금이 남겠네요.
다만 안타까운 점은 애들, 애 같은 표현을 쓰셨는데,
상대방이 오해하거나, 기분나쁘지 않게 쓰셨다면 말하고자 하는 부분이 설득력이 더 있을 것 같네요.
상대방에 대한 호칭도 나의 호칭을 드러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문재인 대통령님을 좋아하고 존경하는건,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존중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글쎄요
결론은 좋아요
중간은 애매모호하지만 결론적으로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