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나라를 작살낸 매국노 급으로 묘사하는 것 같던데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내란 돼지놈 검찰 총장 앉힌 것 때문에?
그렇다면 그건 우리 커뮤니티도 문제가 있는거예요. 그땐 클리앙에서도 그 돼지놈한테 다 속아서 검찰 총장 안 앉히면 나라 망할 것처럼 열광했으니까요. 그게 국민적 여론이었습니다.
조국 장관님 멸문지화 시키고, 추미애 장관님 아드님 군대 휴가 가지고 그렇게 파헤치고 할 때 면직 시키지 않은 것요?
일단 법령에 검찰 총장 2년 임기가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온갖 언론, 법조계에서 그 법령을 지 멋대로 해석하면서 대통령이 맘대로 할 수 있네, 없네 온갖 해석이 난무했습니다. 물론 내란 돼지놈에게 유리한 방향으로요.
그런 상황에 덜컥 해임시켰다간 바로 행정 심판 등 가처분 청구 나올거고, 또 그 당시 대통령 선거가 곧이라서 오히려 체급을 키워준다는 걱정도 많았고, 나중에 퇴임 후에 그걸로 또 수사받을 위험도 있다는 우려까지 나왔습니다.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님 백해룡 경정 마약 수사팀에 넣으라는 것 가지고 퇴임후에 걸겠다고 벼른다는 장인수 기자의 폭로 (전 이게 검찰의 행태로 보면 당연히 진실이라 생각합니다. 지들 맘에 안 들면 무슨 꼬투리든 잡아서 멸문지화 시키는거 한두번 봤습니까?)를 봤잖습니까.
퇴임 후에 누가 지켜줍니까? 지금도 이동형이나 김용민같은 인간들이 미친듯이 물어뜯는데.
그저 우리같이 힘없는 지지자들만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조용히 여생을 편하게 보내시길 바랄 뿐이죠.
그때를 문재인과 이재명, 민주당 지지자로 겪었던 사람들은 그 고충을 다 알고 기억하고 이해합니다.
하지만 뉴 이재명은 모르죠. 대통령 당선 후부터 이재명을 지지했다는건 그 이전은 관심도 없었거나 다른 당을 지지했으니 오히려 고소하다 생각하고 있었을테니까요.
그래서 뉴 이재명에 대해서는 이런 사연을 이해해달란 소리도 안 합니다.
근데 김용민이나 이동형은 민주당의 스피커로 이 난리를 다 겪었잖아요. 근데 뭣 때문에 그렇게 문재인 대통령님에 대한 증오가 그렇게 가득한 겁니까?
그저 내란 돼지놈이 0.7% 차이로 당선되어서? 문파가 안 도와줘서? 그건 최민희 의원님이 해명해주셨습니다. 문파라고 하지말고 낙파라고 하라구요. 그리고, 낙파는 또 많은 수를 민주당 당원들께서 날려주셨습니다.
내란 돼지놈 정권은 우리도 같이 겪고 같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런데 꼭 지들만 겪은 것처럼 그 증오가 온전히 자기들 것인마냥 쥐고 흔들며 그걸 문재인 대통령에게 투사하는 꼬라지 보면 참... 못 배웠다 싶습니다.
문제는 잘못이/실수가 확실히 드러났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고 돌아보고 인정하고 고칠 줄 아는 자세에 있다고 봅니다.
그게 안되면 어려워요...
처음에는 도둑을 잡으러 다녔지만 결국 주화입마해서 자신이 도둑이 되어버린거죠.
이것저것 우유부단 답답한 의사결정에
솔직히 소통도 잘 안되었던 건 사실이니깐요 그 시절..
그래서 그런거일수도 있을것같네요
저부터 반성합니다.
뭐가 가짜뉴스입니까? 가짜뉴스라는 링크라도 하나 걸고 이야기하세요.
대장동 수사 지시 링크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7945?c=true#151371095CLIEN
재난 지원금 관련 기사입니다. 조선이 좋아하네요.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11/21/JM33PZTDTBCLLIPN37DAQFXTIU/
이후에 지선에서 윤석열은 바로 줘버렸지요.
싫어하긴 뭘 싫어해요. 문파가 문통을 왜 제명했는데요.
근데 댓글단분은 반응도없고, 친절한 양약사님이 본인글마냥 열심히 변론하시네요?
매우 공감합니다.
문통과 독대라도 해보셨습니까? ㅋㅋ
관심법도 아니고 별 쓰레기같은 카더라 정황이나 뉴스보고 소설쓰시네요.
대장동 수사지시가 사실이면 썩열이가 광고하고 다녔겠죠.
그리고 귀신같이 윤석열 당선되자마자 기재부가 윤석렬때 재난 지원금을 풀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기재부 욕을 겁나 많이 먹었습니다만 대통령이 강압적으로 기재부보고 재난 지원금을 풀라고 할 수 없습니다.
대장동 사건 다시 링크 드립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10121737001#ENT
본문기사 내용 발췌 합니다
당시 이재명 후보와 면담을 하고 있는 중이였고
당연히 저걸 이재명을 죽여라는 과도하게 지나친 해석입니다
이슈가 있었고 대선을 앞둔 중요한 이슈를 털어내는 방향도 있습니다 .
이걸 가지고 과도하게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는건 정치를 1도 모르시는겁니다
다음은 본문 내용입니다
청와대가 이날 이재명 후보가 문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해 협의 중이라는 사실을 함께 공개한 것을 고려하면 발언에 대한 과도한 정치적 의미 부여는 설득력이 낮아 보인다
기재부 장관 하나 어찌 못하는 정부였나봐요.
통재 불가능한 기재부 장관.
언론에서 계속 돈뿌린다고 난리치는 상황에서 그럼 강하게 드라이브 걸수나 있나요?
공뭔 대통령이 못짜르는거 이번 윤석열 내란 사건 통해서 알죠? 그럼 입법부가 탄핵을 했나요?
대통령 하나 바뀌면 모든게 바뀔꺼라는건 착각입니다
정권 말기에는 아무것도 못하는게 정석인가봐요?
그래서 사표 안받고 그랬나 보군요.
님처럼 이렇게 쉴드치면 도리어 문통을 무능력한 대통령으로 더 몰아간다는 것 쯤 이제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일잘하고 저도 응원하고 있습니다만.. 이재명 대통령 보다 일못하면 다 무능인가요?
세상은 0과 1 만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정조와 세종이 역대급으로 일잘했다고 성종 영조 태종등이 .. 다 무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방역등 사상최고 코스피 3300돌파 등 충분히 공과가 명확한 정상적인 정부입니다 저쪽 누구들처럼 전직 대통령 예우나 박탈 당하는 수준은 최소한 아니죠
저 역시 여기서 문통의 과를 이야기 하지만 공을 이야기 하는 분들에겐 그것 역시 맞다고 했습니다.
문통의 과는 포장 하기 힘듭니다. 그런데 그걸 옹호할려고 자꾸 밑에넘들에게 속았다고 하니 무능이란 단어가 굴레처럼 따라가기 시작한겁니다.
역대 대통령 모두 임기말에는 약해집니다 심지어 논란이 된 시기는 다음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임기말중 말인데
그럼 기재부를 더 짜내서 재난 지원금을 기재부 반대에도 해야 다는 건가요 ? 이재명 후보를 위해 현 행정부가 ?
그리고 기재부가 거부면며
권한밖의행동을 하라는 건가요?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민주당이 통과 시키면 되었고 대다수 민주당도 재난지원금 찬성을 했습니다
그때 당대표가 송영길인건 아시죠.
송영길이 이런 말 한 기억이 나네요
국무회의 통과만 시키면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할텐데 기재부 반대한다고 진행을 안하더라고요..
이 말은 임기말이라서 스스로 권한을 포기 한거라고 봐야 합니까?
사표 내니 반려 했단 소리도 들었는데..다들 사표 받으라 안했어요?
임기말이라서 사표 못받았던거라고 보십니까?
조미카엘님 말씀은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후보가 싫어서 (당선되는게) 기재부의 반대를 받아들여서
재난 지원금을 풀지 않았다는 말씀 이신가요?
그 전 재난 지원금만해도 이재명 대통령과 전혀 상관없는 기재부의 반대였는데요?
기재부도 하나의 부처입니다. 기재부가 왜 반대했는지 이유를 아시나요?
그 기재부가 사표를 받아들이면서 까지 재난 지원금을 그럼 줬어야 하나요?
행정부 수장으로써 강하게 드라이브를 거는것도 맞지만 아래 부처의 의견을 듣고
그게 본인의 뜻과는 다르더라도 수용할 줄 아는게 리더 아니였나요?
다음 누가 대통령이 될지 모르지만 선임 대통령으로서 무리를 하지않고
행정 손실을 막는것도 하나의 방법론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0과 1만 존재하는게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저도 그 당시시 재난 지원금 반대한 기재부를 비판했으나 그걸 하지 않았다고 해서
무능력이라고 할만한 문제는 아니였습니다
임은 유능한 대통령으로 보시면 되고 전 무능한 대통령으로 보면 되겠네요.
뭐 전 한참 앞서 서초집회 당시 보여준 모습으로 신뢰를 잃었고 한발 물러나서 이후 보여준 모습에 큰 실망은 없었습니다.
허나 그 이후에도 지지한 이들에겐 실망감이 더 크게 왔겠죠.
코로나 대응 잘한 대통령
네 그것 하나만 인정합니다만 그 역시도
다른 나라에 비해 잘 따라준 국민 지분이 훨씬 더 큽니다.
과정과 결과 둘다 따지는게 일반적인게 당연합니다 결과를 위해서 과정을 희생하면 안되는게
일반적이죠
흑사병 이후 최대 팬대믹이였던 ... 근처 나라만 가도 십만명 단위로 죽어나갔던 코로나였던데다
사상 최초로 코스피 3300을 찍었고
DSR 제도 등등 공과 중 공으로 따질 부분이 훨씬 많습니다
같은 논리로 그걸 그냥 공중 하나로 치부한다는 논리라면
반대로도 .. 겨우 그걸로 과 하나를 치부할 문제는 아닙니다?
주어진 권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아주 잘 보여준 대통령이죠
추미애 전 장관이 윤석열과 각을 세울때
정부가 행정조직과 각을 세운다고 비판하던 사람들이
그때 추미애 장관 안 도와줬다고 비난하고.
뿐만 아니라 추미애 장관도 싫어한다는 점입니다.
옳지 못한 인간을 옳지 못한 자리에 남겨두었다는 게 되네요?
이건 가치를 우선한 행동입니까
이익을 우선한 행동입니까
순전히 가치에만 몰두하는 종류의 인간을 현실에서는 종교인이라고 합니다(하필 김용민은 목사네요)
가치에 매몰된 종류의 인간은 남에게 쉽게 순교를 강요하기 마련입니다
압도적 1위 스피커를 공격할 꺼리가 그거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들은 김어준을 우습게 생각하거나 사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죠. 마치 기득권이 노통 잼통을 학벌로 무시하고 천대하던것과 비슷하죠. 그러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나니 “우리가 원조 친명이다‘, ‘너는 지금도 문통 좋아하잖아?‘, ‘문통은 윤석렬을 만든 폐급이야‘ 라며 어떻게든 김어준을 끌어내리고 자기들이 주류 스피커가 되고 싶으데 그게 죽어도 안되는거죠.
민주당 지지자들이 참 우스운가봅니다.
비판할점이 있다 정도죠.
기냥 주변 친문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한일을
알고 있을 뿐이지.
나만 옳은데, 그길로 안가면 다 xx이죠.
지금은 이재명 지지인것처럼 말하지만 또 언제 돌아서서 난사할지 모르죠.
안타깝습니다.
현 대통령이 국무회의든 어느곳에서든 지시하거나 권한을 활용할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걸 꽤나 알게된 지점에서…오히려 그당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적이나 아쉬운점은 없을수가 없어요. 다만, 정말 비수처럼 되돌아오는 부분이 많다 하더라도 안하려고 하는 민주진영 지지자들도 꽤나 많다는걸 알아줬으면 합니다.
선거 패배 책임을 물으려면 선거캠페인을 잘못한 캠프에 물어야죠.
임기말 지지율 45%인 문대통령 책임으로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단초를 준 점도 다 알지 않았나요 당시 청와대 참모진들이 이재명도지사에 대해 비우호적인 분위기라는 것은 클리앙에서 늘 올라왔습니다
제 말은 그들의 말 처럼 문통의 책임이 전부이고 결정적으로 잘못해서 선거에서 패배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거기서 둘 중 하나만 잘했어도 이겼겠죠.
1. 조중동의 선동(+굥의 "그놈의 전정권")
2. 부동산
3. 페미니즘
정도 될 것 같네요.
뉴이재명은 재난지원금은 아닌거 같아요.
대선 직전에는 안주는게 나라를 위해 좋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을 겁니다.
1)임기 5년차에 이재명 지지율이 80%입니다.
2)민주진영에서 조국 대선 후보의 없는 비리를 대선기간에 터트립니다.
3)민주당 대표(이재명에 우호적인 당대표), 의원들은 선거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4) 반대진영 후보(준섹이라 칩시다ㅎ) 비리 수사가 이뤄지지 않습니다.(수사권은 대통령의 권한 밖)
5)보수진영에 유리한 정책(당시 문재인이 추경 안 한 거처럼)을 폅니다.
6)결국 이재명 정권이 0.69% 차이로 이준석에게 정권을 내줬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쌍욕 밖을 거 같은데요?(가정입니다ㅎ)
그래도 작성자 님은 '이재명 대통령을 왜 욕하죠?' 모 의원 말로는 그건 '김민석파가 한 짓'이라고 하던데요?라고 말할 건가요?
생각만 해도 웃기죠?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왜 문재인을 싫어하면 안되죠? 문재인이 윤석열한테 정권을 내줘서 나라가 망할 뻔 했는데 그게 용서가 되나요?
본문) 내란 돼지놈(이준섹) 정권은 우리도 같이 겪고 같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런데 꼭 지들만 겪은 것처럼 그 증오가 온전히 자기들 것인마냥 쥐고 흔들며 그걸 문재인(이재명) 대통령에게 투사하는 꼬라지 보면 참... 못 배웠다 싶습니다.
- 만약 이준석 정권을 당하고도 이런 말을 할 수 있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 문재인이 성역입니꽈?~~ 쌍욕 할 건 해야죠, 욕 할 건 해야죠~, 비난할 건 해야죠~
마치 내 뜻대로 안해줬다고 뗑깡 부리는 어린애 같기도 하고...나이와 연륜에 비해 너무 성숙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윤석열... 그 난리를 피우고 있을때 문재인 정부의 검찰 총장이다 라는 발언 나왔을때
뭔가 깊은 생각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안했고 맞서 싸우던 사람들 추풍낙엽처럼 쓸려 나가고
법무부 장관으로 뭔가 해보려고 한 사람들은 가족들까지 고초를 겪었습니다.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많이 믿었던 만큼 배신감도 컸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더이상 대통령을 할수 없는 분이니...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재명대통령도 대통령 또다시 할수 없는분이잖아요?
아 대통령 두번하게 개헌한다고요? 이미 대통령한분도 할수 있게 개헌하면 된다고요?
그럼 문재인대통령 아니면 이재명대통령중에 고민해서 뽑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