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PTV를 안본지 한 4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광고에 쇼핑 채널에 이걸 지금 봐야 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요즘 그냥 공중파 TV도 기본이 FHD이구요.
그런데 습관처럼 계속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약정도 끝난지 1년 정도 지났구요.
보통은 이참에 뽐뿌 같은데서 업체 찾아서 인터넷 이전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한번 전화 걸어 봤습니다.
큰 마음 먹고 전화 했는데 해지 과정이.. 매우 스무스 합니다. ㄷㄷ
거기다 뽐뿌로 알아본 타인터넷으로 이전시 지원금이 1~20만원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여긴 약정하면 4~50만원을 준답니다 ㄷㄷㄷ
여러 요금제를 같이 알아 봐주고 최선의 방법으로 선택 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덕분에 엄청 친절하고 금방 끝났습니다.
피곤한 해지 방어나 말도 안되는 제안을 생각했는데 요즘 세상 좋아졌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가서비스나 IPTV 안쓰시면 확인하시고 꼭 해지하세요~~
요즘 회선 결합도 혜택이 별로 없다고 하고 알뜰폰이나 인터넷이나 우리나라 참 편리하고 저렴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