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라인 구석에 양산 15호기가 보이네요.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올해 KF-21 8대와 FA-50 19대 등 총 27대를 납품할 예정이며, 내년과 내후년에는 각각 31대와 47대를 납품할 계획입니다.
번외 자료:
101 !!!

FA-50M

NACS 와 KF-21 EJ, KF-21 EX 5G





















조립 라인 구석에 양산 15호기가 보이네요.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올해 KF-21 8대와 FA-50 19대 등 총 27대를 납품할 예정이며, 내년과 내후년에는 각각 31대와 47대를 납품할 계획입니다.
번외 자료:
101 !!!

FA-50M

NACS 와 KF-21 EJ, KF-21 EX 5G





















ICT, 전자제품 등의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새소게에 주로 올립니다. 게시물이 수정 중 일 때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하이퍼링크나 출처 링크의 본문 내용도 보고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최대한 본문에 링크나 출처를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에스코트 타입 전자전기에 대한 플랜은 "업체"제안 사항일 뿐입니다.
(EA-6B / EF-111A / EA-18G 류가 에스코트 타입 전자전기)
(위 본문에선 가칭 KF-21 EJ라고 표기하며 ESCORT JAMMER라고 적힌 CG로 나옵니다만..)
당장은 스탠드오프 타입 전자전기 개발/양산 사업이 핵심이고 이게 거의 10년짜리 사업이기 때문에 (작년에 스타트)
적어도 향후 4~5년은 지나야 에스코트 타입 전자전기 사업이 시작될지 결정되겠죠.
문제는 스탠드오프 타입에서 KAI-한화시스템 / 대한항공-LIG넥스원이 경합해서
KAI-한화가 탈락하고 대한항공-LIG넥스원이 사업을 따가버렸기 때문에.....
물들어온 김에 노젓는다는 애초에 글러버렸고...
대신 KAI입장에선 빠르게 에스코트 타입을 정부측에 "제안"하며 사업이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지금부터 홍보하는 게 목적이죠.
KAI는 에스코트 타입 전자전기 사업을 궤도에 올릴 수 있게 된다면 지난번과는 달리 이번엔 LIG넥스원과 손을 잡아야겠죠.
MC-X 때 한창 KAI가 부채질 열심히 했지만 결국 눈에 띄는 결과 없이 수면아래로 가라앉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에스코트 타입 전자전기의 등장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썩은 F5 만지던게 언제인지 까마득한데 지금은 자체제작한 전투기가 영공을 수호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