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처음에는 합당 때 조국을 대통령으로
밀고, 합당을 찬성한다며 반명이네 뭐네
문조... 어쩌구 같은 이 진영에서
쓰지 않는 작명법으로 유 작가 죽이려 했죠.
뉴공 출연 당시 조국을 차기로, 합당 찬성에 대한
명시, 묵시적 말씀이 전혀 없었지만
계속 우겨대는 분들이 있죠?
이번 ABC론 도 인간세상에 대한 분석이자,
현상에 대한 설명입니다. 갈라치기라고
프레임질을 해야 자기가 유리하기 때문일 뿐
뉴어쩌고 갈라치기 세력이 그냥 갈라치기로 써먹은 겁니다.
최선을 다해 지난 정권에서 이재명 대통령
리스크가 있네, 어쩌네 했다가
지금은 거의 숭배하고 완장질하는
의원, 스피커, 비평가들에 대해
경고를 한 차원이었죠.
이게 오늘 방송의 핵심 이죠.
대선 전으로 돌아가 볼까요?
이재명 사법리스크에 대해
제일 강력하게 변호했던 인플루언서?
유시민 밖에 생각안나네요.
알릴레오도 2번, 여러차례 토론프로
매불쇼 등에서 방어논리 설파.
반명할거 왜 이재명 대통령 도왔나요?
나라를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노무현의 책사로
나라에 몸을 바치고, 저도 부모님 덕에
알게 된 건강보험의 여러제도들을
설계하시고, 지금도 우리는 그 혜택을
받고있죠.
유 작가를 욕하는 사람들은
'민주진영의 영욕의 역사를 지우려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그냥 자기한테 도움이 안되니,
제거하려하는 것 뿐이에요.
뉴이재명이 되려면
민주진영에 대한 존중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진영내부에서도 유 작가님의 공로를
곱씹어 존중해야 함이 마땅합니다.
끝으로 그래도 친문이고 조국 대통령 만들려고
저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늘 최욱이 했던 일화를 생각해보시길
권유합니다.
최욱이 '친문이 부활하면 유 작가는 어떤 이득이 있나요'라고
유시민에게 마이크 주지 말라는 분에게 물었더니,
답이 오지 않았다.
최욱에게 연락했던 사람은 최욱을 무시하고
슬쩍 찔러 유 작가를 욕하도록 충동질을 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유 작가를
죽여야 친명이라고 주장하는 완장질 세력들이
살 수 있다. 그들이 1인1표제를 없애서, 개돼지같은
당원을 무시할 수 있다. 그런 좋은 세상온다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의원나으리를 뽑을 생각 없어요.
지금부터 잘 하십시오. 당원들이 보고있습니다.
삐 어쩌고 하는분 있던데
뉴이재명 세력이 그랬나보네요.
유시민에게 마이크 주지 말라는 분에게 물었더니,
답이 오지 않았다.
--> 김어준 유시민이 정청래를 밀고 당대표 경쟁상대인 김민석 송영길을 비난 합니다. 영향력을 행사 하는 것 처럼 보여요
그렇지 않고 영향력 행사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유 작가가 싫으신 거겠죠.
영향력 자체가 이익이에요. 그가 쓰는 작품 글 영상 모두 영향력에 따라 사회적 지휘 향상. 금전적 이익이 발생합니다.
유시민 김어준이 해준게 얼마고 공헌이 얼마인지 알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당대표 선거에 개입 하고 있어요
사회적 지위는 정치인이 더 높고.
금전적 이익 원하는 사람이 책 재능기부 하나요?
유시민 맘에 안들어하시는건 충분히 알겠네요
반대로 어디서 부터 시작 했습니까?
서울시장 여조. Ktv 해프닝. 합당. 국무회의 비난. 오늘 송영길 까지. 그러지 말라는 사람들 모두 이익집단으로 몰아세워 손가락질 하고 있어요. 이익은 김어준 정청래가 제일 많이 보고 있는데. 님은 차기 당대표로 정청래 찍으세요. 님 같은 분이 많으면 정청래가 되겠죠
명시, 묵시적 말씀이 전혀 없었지만
계속 우겨대는 분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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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 2026년 2월 2일 영상 보고와서 말하세요.
"(조국 대표가) 대통령이 되어서 나라를 책임질 자세를 갖고 있다면 합쳐야 돼요. 빨리. 그러니까 지류에는 큰 배를 띄우지 못해요. 큰 배를 띄우려면 반드시 본류를 타야 됩니다. 지류를 타면 저처럼 될 거예요."
정말, 확증 편향에는 답이없네요.
아 본인이야말로 잘 모르시는 모양이군요.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입니다.
질문자 님이야 말로 확증 편향이시네요^^
보통 중간에 왔다갔다 하는데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