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권위와 패권”을 쥘것이라고 착각합니다…
바보죠…하는짓 보면 뉴이재명이랑 비슷해요…
(물론 쟤네들한테 순응하는 일부 사람들도 있긴있어요…
기사 제목에 휘둘리고 현혹되는 그런 양반들은 걍 냅두고요..)
아주 옛날엔
재래식 언론인들과 “못배운” 독자들 사이
지식이나 지성의 격차가 커서
그냥 배운 사람들이 쓴기사를
앵간하면 의심없이
대중이 걍 믿어줬는데요…
지금은 안그렇습니다…
어떤면에선
기자보다
시청자나 독자가 더 똑똑해요…
게다가 인터넷과 인적 네트워크의 확장등으로 인해
정보 접근이
기자만큼 혹은 기자보다
그렇게 뒤쳐지지 않습니다…
정보격차가 그리 크지 않아요…
지들이 유시민과 김어준을 공격하면
(우리가 쉽게 휩쓸릴줄 아나본데…
물론 그런 사람들이 있긴 있습니다….)
그 공격내용이
다소 비약적이거나
지들의 과거 보도나 기사를 검색해서 비교해보면
유시민과 김어준에 대한 공격은
일관성도 없고
논리도 희박하며
심지어 (열등감 때문인지)
감정적이기까지
한다는 점을
우리는 쉽게 발견합니다…
내가 생각할때
건국이래
“가장 용감한 언론 비평가”인
노무현 대통령의
메모를 봐도
이전에 언론은
진짜 대중을 우매하게 보고
지들이 볼때 만만해 보이는
(“고졸”이라고 매번 기사에 야지를 줬던!!!)
대통령(하지만 사법고시 극소수로 뽑을때 합격하신!!!)한테
아무 이유없이 개기는
그 개김이…
곧 언론의 미덕이라고 착각한…
완전 ㅇㅇㄹ 애들이었죠..아니 지금도 그렇죠!!!
이재명 대통령이 바로 잡아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