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하면, 자기계파에서 정권을 이어가려고 해봐야,
민주당 국민의힘, 그 어떤 곳에서도 성공한적 없다.
당원들의 마음을 잡는게 중요하다.
재래식 언론이 , 불러주고, 마이크를 건네줄 때,
주의하고 경계하라
재래식 언론은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을
본능적으로 알고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스스로도 밝혔듯이,
누군가를 숭배하지 말아라, 지지하고 동지의 마음을 가지면된다.
정치인은 국민의 도구다.라고 늘 말씀하셨다.
오바해서 내가 이재명 대통령의 사람이다, 내세우지 마라.
대통령도 표현을 안하시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으실거다..
대충 이정도가 중요했던거 같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PS.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이거 꼭 사서 보려고요.
이 책설명 말미에, 유시민 작가님이 말씀하신 표현....
"12.3 윤석열 내란이 성공했더라면, 다시 왔을지도 모르는 오래된 미래입니다".... 가슴에 남네요
정치인도 연예인병이 있어서
미끼를 조금만 줘도 자신이 다 된 것처럼 천국에 사는거죠.
세상 제일 쓸데없는게 연예인 걱정인것처럼
정치인도 지지자가 할 수 있는게 없는데
마치 자신이 그 사람을 만든 것처럼 자식처럼 보살피는게 웃긴일이죠.
정치인이 주인이 아니라 결국 국민이 정치인을 만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