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쇼님 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연령별 출산율이 가장 높은 구간은 30~34세다. 30대 초반 인구 1000명 중 73.2명이 지난해 출산을 했는데, 전년 대비 2.9명 늘어난 수치다. 이어 35~39세(52명), 25~29세(21.3명), 40~44세(8.5명) 순이었다.
30대 초반 출산율이 높은 건 우선 가임 인구 자체가 늘어서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30~34세 여성 인구는 2021년 9000명 증가를 기점으로, 2022년~2025년까지 3만 명대 증가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1990년대 초·중반에 태어난 2차 베이비붐(에코붐) 세대가 30대에 진입한 영향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9160
출생아 수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우선 결혼 증가가 꼽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23만9천여건이었던 연간 혼인 건수는 이듬해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2022년 19만1천건대까지 하락했다. 이후 점차 증가한 결과 2025년 24만건으로 집계되며 6년 만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올 1월 혼인 건수도 2만2640건으로 집계되며 22개월째 전년 동월 대비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30대 초반 출산율이 높은 건 우선 가임 인구 자체가 늘어서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30~34세 여성 인구는 2021년 9000명 증가를 기점으로, 2022년~2025년까지 3만 명대 증가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1990년대 초·중반에 태어난 2차 베이비붐(에코붐) 세대가 30대에 진입한 영향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9160
출생아 수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우선 결혼 증가가 꼽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23만9천여건이었던 연간 혼인 건수는 이듬해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2022년 19만1천건대까지 하락했다. 이후 점차 증가한 결과 2025년 24만건으로 집계되며 6년 만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올 1월 혼인 건수도 2만2640건으로 집계되며 22개월째 전년 동월 대비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기준 주출산 연령대인 30~34살 인구(349만8천명)가 인접 연령대인 25~29살(326만3천명)이나 35~39살(312만4천명)보다 많은 것도 출생아 증가의 배경으로 꼽힌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혼인 건수 증가의 영향이 가장 크고, 30대 초반 인구가 증가한 것도 같이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510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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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연령대 인구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출산율은 여성 1명이 낳는 아이의 숫자이기 때문에
절대 인구수가 줄어드는 것과 출산율은 상관이 없습니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6916명으로 전년 대비 11.7% 늘었다. 출생아 수가 7.8% 늘어난 2024년 7월부터 19개월 연속 출생아 수가 늘었다."
그걸 말하는게 아니라요
인구가 주니까 결국 출산율이 줄어들꺼다 라고 말한 원 작성자보고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