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 1월 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간편식 델리 매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마트가 올해 중점 전략 중 하나로 대형 점포 6곳 이상을 ‘몰 타입’으로 전환하는 등 약 40개 매장의 시설 개선에 착수한다. 오프라인 유통업체로서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취지다.
25일 이마트에 따르면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3대 중점 전략’을 발표한다.
면적 5000㎡ 이상의 대형 매장에는 ‘스타필드 마켓’ 모델을 적용해 리뉴얼을 진행한다. 2024년 죽전점이 최초의 스타필드 마켓으로 단장한 데 이어 지난해 킨텍스점 등 3개 지점이 추가로 스타필드 마켓으로 재개장했다.
이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강조한 ‘압도적 1등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정 회장은 올해 첫 현장 경영으로 1월 스타필드 마켓 죽전점을 방문해 “스타필드 마켓 죽전점에서 구현한 압도적 1등 전략을 더욱 치밀하게 펼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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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마트가 잘해서 압도적 1위가 아니죠
2위, 롯데마트는 그룹유동성위기로
3위, 홈플러스는 사모펀드에 팔려 스스로 몰락.
그 덕분에 압도적 1위입니다 , 정용진이 잘해서 1위가 아니죠
물론 본인 실력으로 이마트가 잘나가능건 아니니
동네 중견마트 종종 가는데 물량이나 가격면으로보면
이마트가 훨
간판갈이 간본다고 봐요.
주위에서 다들 저러고 있으니 제대로 된 (듣기 싫은) 의견이 전달될 수가 없겠어요.
압도적 일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