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목이 의미심장하네요.
일단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초입부부터 말씀 잘하시네요.
오늘 제목이 의미심장하네요.
일단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초입부부터 말씀 잘하시네요.
클리앙(https://www.clien.net/)에 적는 글과 댓글은 모략이 아니며 저의 신앙 고백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나는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를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는 재림예수가 아닙니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자입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은 보혜사가 아니며 인간입니다. 저는 이 고백으로 144,000여명에서 제외될 것을 확신합니다. 요한의 첫째서간 4장 1절의 ‘거짓 예언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서간 2장 3절의 ‘멸망하게 되어 있는 그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베드로의 둘째서간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들’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와 신천지 관계자들 잠언 25장 14절의 ‘거짓 선물을 자랑하는 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하는 짓을 보고 있으면 짜증 나지 불쌍하지 않습니다.
원래 그런 사람이고 그 정도 그릇의 정치인인데 이제야 드러난 것일 뿐으로 생각합니다.
싸우는데 확실히 편을 나누는 느낌이라.. 그게 a든 b든 c든 z든 간에 같은 민주당 지지자들인대 말이죠..
국힘의 한동훈파와 장동혁파가 싸울때 왜 저리 하나로 힘을 못모으지 바보 같은 녀석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도 똑같군요.
내란까지 했으니 예전 이해찬 선생님이 하신말처럼 민주당이 20년 집권해야 한다 라는 말씀처럼 될줄 알았는게
이러다가 또 분열로 국힘쪽이 대통령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에휴..
제 마음속의 현인같은 유시민은 이제 약간의 고등지식인으로 격하되었습니다. 그것또한 안타깝습니다
안 보신 듯.
편을 나눈게 아니라 있는 현상을 설명하는 도구일 따름이라고 여러 차례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안타깝네요.
그리고 힘을 하나로 모은다는 말 무슨 뜻인가요?
민주주의는 토론의 장이고 여러 생각들이 집단지성으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의견으로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요.
제가 원했던건 포용하는 묘안을 내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말이 편이 나눠지는데 더 불을 지핀거라고 뭔가 다른 방안을 내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전혀 그런게 아니더군요.
힘을 하나로 모은다는건 지금 지선이 다와가는데 이렇게 서로 빈정 상하면 예를들어 경기도지사 후보 A는 추미애를 밀고 B는 한준호를 미는것처럼 보이는데. 추미애,한준호 두명이 원하든 원치않든 말이죠.
나중에 경선이 끝나서 후보가 되면 지금 저 지지자들이 과거 똥파리든 낙연파든간에 그들처럼 변질되는 사람이 있을까봐 라는 분열하지 말자라는뜻으로 힘을 하나로 모으자는겁니다. 지금은 비판하는게 아니라 비난 하는거잖아요 다들
제가 의견을 통일하자고 합니까? 서로 비난 안하게 되었으면 좋겠다는데 그걸 중재시키는 묘안을 가져오실줄 알았는데 아니잖아요 그게 아쉽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