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얘는 진짜로 위험인물이예요.
전쟁에 믜친 전쟁광이 바로 이준석입니다.
맨날 어린애들 선동해 주적은 북한타령하며 대화가아닌 무력충돌까지 말하던 인간이고.
문정부때 미얀마쿠데타 터지자 다른나라들 크게 간섭못하던 상황인데도 당당하게도 이준석은 친중정권이 아니라면 미얀마사태에 개입하자던 인간.
러우 전쟁터지자 바로 우크라이나로 날라가 젤렌스키 만나고 러시아 맞서 최대한의 지원해야한다며 전쟁개입 수준의 입털던 인간.
양안전쟁 터지길 바라는 인간인지 ,그 상황 가정해놓고
우리도 개입해야 한다고 떠들던인간.
이준석 얘는요. 나라가 어찌되든
지한테 지지율, 표가 된다싶으면 일단 지르고보는 쓰레기예요.
되도록 전쟁이 안나길 바라는게 참된 정치인이거늘.
여기저기 전쟁터질꺼 같으면.
다 개입해야한다고 정신나간 소리하는 이준석.
얘 빨리 방법찾아야해요.대통령 되지도않겠지만
만약 되면 진짜 전쟁일으킬넘이 이준석입니다
2030이 이준석을 탄생시켰는데..
운빨이 아닌게.. 진짜 2030이 이번 호르므즈.. 파병찬성이 압도적이라고 해서..
개인적으로 2030 포기했습니다. 내 개인 한명이 포기한다고 달라질게 없지만..
마치 가족간 연을 끊듯이.. 한국에 2030은 다 죽었다고 보고.. 없다고 간주합니다. 그게 편합니다.
양복입고 명앞파고 기업가 인냥 하는 놈(준서기)
빨리 축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