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작가가 중용한 이야기를 상기시켜 주셨는데요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가 되는 정치인, 스피커는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지금 이 시점으로 보면 얼추 구분이 됩니다.
민주당 정치인 중 재래식 언론으로부터 누가 보호받고 누가 비난의 타겟이 되는지
저는 여기에 한 가지 더하자면, 지금 이 시점에서 대통령 연임을 외치는 정치인이
있다면, 그 사람은 대통령 연임을 내심으로 가장 반대할 사람입니다. 떠오르는 정치인이
한명 있죠?
진정 대통령 연임을 원한다면 자신의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가 흔들림없이 반석에 설 수 있도록
일하는 것이 정부공직자, 민주당 정치인이라면 해야할 일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2년 정도
남아서 정말 연임을 원한다면 국민들이 먼저 나설겁니다.
입으로 연임을 외치는 것은 반대파들 입속에 이대통령을 던져넣는거나 마찬가지라는 것을
그 해당 정치인이 모를리가 있겠습니까?
카톡으로 문자 보낼 시간에 일을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그분은
대통령 잘한다 잘한다 칭찬하는건 배신이라니 ... 우리가 참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나봐요 아니 대통령에 대해선 왜이리 냉혹하고 각박한가요.
그리고 밑에 다른 분들 중 몇몇 분은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대놓고 말씀하시던데요.
선넘는것도 한두번이지 이젠 건너오지 못할 강을 거널 생각인겁니까?
연임소리는 여기서도 농담처럼 나오는 흔한 말인데요?
저말이 특정인 저격해서 하는 말인거였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고 웃고 넘기는 수준에서 봐야지 음모론에 매몰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좀 놀랍기는 하네요
차기는 그만 이야기 했으면 좋겠어요
전 솔직히 헌법 고치게 되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 열어놓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심해야되요.
특히 정치인들은.
당장 200명 의원을 개헌하려고 모을 수나 있나요?
국힘 의원들이 해주겠습니까? 더구나 연임 개헌을?
불가능한 일이고 잘하는 대통령에 대한 열정적인 지지 의사표시죠
유시민 작가님도 점하나 붙아고라는 식으로 잘 넘어가셨는데요.
이 시점에 이게 갑자기 무거운 주제로 나오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추가로 저는 모르겠는데, 연임을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정치인이 있나요?
김민석 총리의 발언이라는데,
보수 언론의 확대해석이야 늘 있는 일이고 경계해야 하는 건 맞지만
같은 진영이라는 사람들이 X맨 취급하는 건 납득이 안 갑니다
설마 연임 소리 하는 사람이 찐으로 개헌해서 ( 개헌해도 안되잖아요 근데 무슨수로요?) 대통령울 연임 시키려하고 대통령도 거기에 부화뇌동할거라고 생각해서 나온 얘기인가요??? 이거야말로 과대망샅 아닌가요
그럼 지지자들의 바램에 대한것이 아닌
연임을 진지하게 진짜 실행해야한다고
말하는 정치인이 누굽니까?
그 정치인이 연임을 위해 무슨 행동을 했는데요
연임 얘기가 농담 섞인 덕담이라는건 초등학생도 다 알아요.
그걸 이렇게 진지하게 다루려고 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의도가 섞일 수 있는거죠.
그게 정치인이든, 지지자이든 연임 얘기는 그냥 즐기시면 됩니다.
그런 말한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반대파의 입 속에 던져지지 않아요.
다들 그냥 대통령을 이쁘게 봅니다. 그게 일잘러 대통령의 위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