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상전 시작한다면 하르그섬으로 바로 들어가진 못할테고...
호르무즈 해협 내 섬들 부터 해병대로 정리하면서 들어가야겠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미국 입장에서 손털고 나오는 게 제일 낫겠지만...
이란이 안 놓아준다면
호르무즈 해협 섬들 부터 점령해 나가는 것 밖에 방법이 없기도 하겠네요.
그럼 이란도 목에 칼이 들어오는 형국일텐데...
정말 순교할 각오로 싸울 수 있을지... 어떨지...
그럼 지상전 시작한다면 하르그섬으로 바로 들어가진 못할테고...
호르무즈 해협 내 섬들 부터 해병대로 정리하면서 들어가야겠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미국 입장에서 손털고 나오는 게 제일 낫겠지만...
이란이 안 놓아준다면
호르무즈 해협 섬들 부터 점령해 나가는 것 밖에 방법이 없기도 하겠네요.
그럼 이란도 목에 칼이 들어오는 형국일텐데...
정말 순교할 각오로 싸울 수 있을지... 어떨지...
요즘 트렌드에 맞게 헬리본일 줄 알았는데... 낙하산 부대네요.
섬에 있는 이란 군대와 군사시설만 제거하고 철수해도
이란 입장에서 재점령도 불가능한데.. 어떻게 할 수 없지 않을까요?
이란이 거기 있는 미군 위장물에 미사일이나 드론 날려주면 땡큐구요.
전략적으로 가치 있는 섬이라면 미군 주둔도 고려하겠지만...
섬 한정으로 날아오는 드론은 대공포로도 방어할 수 있고
설사 몇기 못 막는다고 해도 드론 화력으로는 미군 벙커도 못 뚫을텐데요.
이란이 섬에 지하기지 많이 만들어 놔서 그거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섬 점령한 미군이라면 벙커 안에서 버틸 거예요.
드론이나 집속탄으로는 지하기지 못 뚫고, 이란 해병대가 섬 점령하러 올 수도 없는 상황인데요.
이란군 시설은 임시 방공호로 사용할 정도로만 확보해도 충분하죠.
어차피 지하기지 대부분은 날려버려야 할 대상이니....
미군 입장에서는 이란 군사시설만 다 날리고 나면 섬에서 철수 해버려도 그만 아닐까요?
어차피 이란이 재점령할 수도 없을텐데...
섬 지역 교전만 생각하면
드론이나 미사일 보다 훨씬 더 위협적인 건 장거리 포나 다연장 전력일텐데...
이란이 포병 전력을 얼마나 보전하고 있는지,
미군이 여기에 어떻게 대응하려는 건지는 지켜 보는 수 밖에 없겠네요.
과연 성공할까요..
드론 보다 헬기가 빨라서... 공중 기동 중에 잡는 건 거의 불가능할테고
잠복했다 강습하려고 멈추는 순간을 노려야 할텐데...
섬내에 드론 운용하는 병력이 그때까지 남아 있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아무리 미쿡이라도 드론병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처럼 힘들 겁니다.
헬기와 드론 속도 차이 때문에
섬 밖에서 날리는 자폭 드론은 거의 위협이 안될텐데요.
유효한 드론 대응책 중 하나가 경수송기에 미니건 달아서 드론 잡으러 다니는 건데...
헬기 향해서 장거리 드론 많이 날려주면 오히려 땡큐한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우크라이나전 영상 보면 사람은 드론 만났다면 천운 없으면 그냥 죽은 목숨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에서 사용하는 대인용 드론과 이란이 날리는 장거리 드론은 다른 드론 아닌가요?
장비나 시설 위주로 타격하는 장거리 드론이 대인 공격에도 효과적일까하는 의문은 좀 있네요.
중국 광드론이나 무선 드론 개조만 해도 되는데요.
러우전 보면 드론 전 이후로는 분대 단위로도 못 움직입니다. 2~3명이 움직이죠.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드론병이라면 무작정 상륙하면 전멸할 겁니다.
중국 광드론이 뭘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러우전에서 날리는 드론은 유선 드론으로 섬 밖에서 섬으로 날리는 건 불가능하고,
중국 무선장비들이 미국 전자전을 감당할 수 있었다면 개전 초기에 이란 방공망이 그나마 작동은 했겠죠.
우크라이나 전에서 사용되는 광섬유 드론 작전반경이 10키로 정도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동안 광섬유 드론 기술이 엄청 발전했나 보군요.
이란에서 하르그섬까지 30~40키로 정도 되니
그 정도 거리 커버할 수 있는 광섬유 드론이 있다면 날려볼 수는 있겠네요.
미군은 종이조각이 된다는 것이 너무 무섭네요!
미국은 우주 최고의 쓰레기 국가가 된거 같아요
무슨생각일까요.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이란 해군이 와해된 상황에서 굳이 점령하고 있을 필요까진 없어 보입니다.
철수하고 재점령만 못하게 해도 미국이 전쟁을 유리한 국면으로 끌고 가기엔 충분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