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합니다. 매일매일 민주당 특정인 몇명을 씹는 글들만 올리는데 대단한 정성이라고 생각도 들고 직업도 없나싶을 정도 아침 점심 저녁 새벽까지비슷한 글과 댓글활동하는 것을 보면 뭐가 한에 맺힐 정도로 정치에 관심이 많나싶습니다. 그런 현상이 합당이슈이후 많아진 것 같습니다. 서로 서로 악마화해서 제거대상으로 삼고 있더군요
유시민작가 말대로죠. 국민의 힘은 고난을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고 있고 민주당은 권력을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고 있죠. 사실 지금이 특이한 것도 아니고 전에도 몇번 봐왔죠. 외부의 적이 없어지면 내부의 적을 만들어서 싸우는 게 인간인가 봅니다.
플럭인스타
IP 14.♡.164.111
03-25
2026-03-25 18:08:38
·
자기들끼리 티키타카 하다가 ‘클리앙 요즘 이상해요~~(그러니까 들어오지 마세요)’ 이런 분들도 많습니다. 의심스러운 분들이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감정만 안 상했으면 합니다.
이러다가도 외계인 나타나면 또 한팀이 될거라 믿습니다만 물론 그 과정에서 서로 너무 상처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
8월 전당대회가 좀 중요하긴 하죠. 이번 전당대회가 2028 총선으로 이어지는 것이라...
각자 자기 정치들 하기 바쁘니..요..
당대표가 해줬음 좋겠는데, 그러면 또 득달같이 달라붙는 분들 있어서..탓은 안할게요
확대해석하고 상대를 비방하는게 도를 넘은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신이 아닌이상 어떻게 다 옳은 이야기만 할 수는 없을텐데
사안별로 분리해서 좀 봐야 할 필요성이 더 커진거 같네요.
맥락없이 일부분만 따서 과장하는 쇼츠의 범람도 문제구요.
누구 욕하기 보다 스스로 좀 돌아보고, 상대방의 의견도 고민해보고
무엇조다 선넘은 비방과 조리돌림은 좀 없어졌으면 싶네요.
제가 사안별로 봐야 할 필요도 있다고 말씀드리기도 했고, 클리앙에서의 비난이나 비아냥을 말씀드린 겁니다.
글 제목도 클리앙이 아상해졌어요 이기도 하구요.
요 근래 이름이 많이 거론되는 함돈균 이라는 분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분의 영상을 본 적은 없지만
이유불문하고 말씀하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선을 넘은게 아니라
제 기준에선 명백한 잘못입니다.
또한 평론간지 뭔지 모르겠지만, 함돈균이라는 분은 이언주와 같이 대통령 팔이 하는 분 같긴하더군요.
오늘 매불쇼에서도 뉴이재명에 대해 현상이라 정의했는데
이언주나 일부 평론가들이 이용해 먹는 것 같아서 솔직히 짜증납니다.
(지난글 보시면 뉴이재명에 대한 제 생각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누군가를 대상으로해서 쓴 글고 아니고, 제가 작성한 댓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 댓글에 마치 사상검증을 요구하는 듯한 대댓글은 상당히 불쾌하네요.
지긋지긋 합니다
국민의 힘은 고난을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고 있고 민주당은 권력을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고 있죠.
사실 지금이 특이한 것도 아니고 전에도 몇번 봐왔죠. 외부의 적이 없어지면 내부의 적을 만들어서 싸우는 게 인간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