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출연으로 별의별 얘기가 많네요. 마녀사냥이다..비호감으로 보기싫다.. 수신료 아깝다..과하다.. 윤형빈 등 나와서 인터뷰도 있고.. 전 그냥 비호감도 있지만 이제 낡고 현 방송에 안맞는거 아닌가 합니다. 순수하게 트렌드에서 많이 벗어난 소요가 없는. 자녀 취학문제까지 나오던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범죄를 저질렀거나 도의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몰라도 관심을 두지 않으면 될거 같은데.
그런 의견도 많더라구요.
못나오게 하는건 과하다 생각은 하는데 저도 굳이 나오는 방송을 찾아보진 않을것 같습니다.
방송국 피디들도 아니까 다른 섭외얘기가 없는것 아닐지
방송태도도 문제 많았고요
숏다리는 웁니다. ㅜㅡㅜ
언론이 도와주는 사람. ㅎㅎㅎ
다른연예인들 밟고 올라가려는거대중들이
알았고 캐나다갈때도 안들어올것처럼하고
들어오고그래서 더대중들이 한마디씩하는거죠
다시 나와서 그만큼 못하면 또 도태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