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대표 얘기에 특히 민감하고 신경질적이시네요.
방송중 유시민 작가의 말을 그대로 옮겨봤습니다.
- 아니 집권 1년차에 당연히 지지자들은 근심하죠
- 지지난번에 문정부 정권재창출이 안되서 그 난리가
났잖아요. 내란까지 가고
- 그 다음에는 또 민주당이 집권해야할텐데 다음에는
누가있지?
- 이 고민들을 시민들은 다 한다고요.
- 그런데 대통령 집권 1년차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거
자체가 불경스러운거라고? 우리가 왕을 뽑았습니까?
왕이라서 비판한게 아닌데 왜이러죠??
정권 재창출을 못한 문정부는 결과적으로 실패한 정부죠.
국민주권정부도 그럴거라고 실패를 가정하시는 유작가네요.
어떤 정권이 집권 1년차에 차기를 논한적이 있나요??
내란당도 안하는 발언 행동이죠.
유시민작가 귀한줄 아시고 유시민작가 말에 깊이 공감하시는분들
특히 여기 많으시잖아요?? 이 말에도 공감.동의하세요??
차기 걱정하는 시민들 많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개헌 하여 이재명 대통령 연임 밖엔 생각
안하는데 여기 있는 분들 의견 궁금하네요.
대통령은 그 개헌된 헌법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그게 되면 그건 독재입니다. 긁인지 아닌지는 제가 알 수 없지만, 제발 우리 헌법 안에서 이야기 합시다.
들게요. 멀리 안가고 우리나라에서 행해진 대부분의 국민투표가 독재정권의 뒷배가 되어줬다는 걸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강학상으로 가능은 하다는 차원을 넘어서 현실로 옮기려는 의지는 갖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민주당 역사에서 5년 미만 대권후보로 당선된건 노무현대통령 한분 뿐입니다!
아예...
누차 말하지만 이잼의,시간입니다,
이잼정부 성공이 정권연장의 키포인트입니다
차기니 뭐니 경거망동 하지마시기바랍니다,
이젠 안봐도 쓸데없는 애기만 하시네요
참 문정부때는 비판 안하더니 문정부때 난리 났다고 지금정부를 불신하는 행태보면 믿음이라는게 없네요
자꾸 조국 감싸면 본인도 조국을 벌거숭이 임금님 만드는겁니다.
어디 군수도 제대로 못할 위인을 쉴드쳐요
빠른 as에 놀랐어요
1년전만 해도 유작가가 논평하면
거의 딴 소리가 안 나올 정도로 박수가 절로 나왔는데....
보수에서도 찍소리 못 할 정도였습니다
유작가님도 그렇게 이야기해도 이러면 난감해요
우리 나라 현대사를 보면 민주 진영이 연속해서 2 ~ 3번 집권한 적이 없었고
국민의힘 측이 집권할 때마다 진행되던 개혁이 모두 원점으로 돌아가거나 개악되었죠.
일을 제대로 하려면 당연히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하는 거, 상식 아닌가요?
이제 검찰 개혁 초입입니다. 다음 정권, 또 그 다음 정권도 민주 진영이 이어가야
우리 사회의 기득권 세력 타파 등 남은 개혁 작업이 끊김없이 진행될 수 있다구요.
차기 대권 주자 준비는 그런 차원에서 언급되는 겁니다.
이재명시대에 '친명'하는거 당연하잖아요.
'누가 친명팔이 하네' 그러지만 권력 중심으로 정치 세력이 결집하는 건 어느 정부에나 있어왔던 일입니다.
문통시절 정치인부터 지지자들까지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하면서 다들 '친문'했고 다들 조용했었는데,
유작가가 왜 요즘 유독 이러시는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친명에 긁히고 뉴이재명에 긁힌 것 맞다고 봅니다.
유시민씨 말은 이재명 대통령을 왕 취급했다는 말이 아니라, 차기 논의 자체를 마치 불경한 일처럼 막는 태도를 비판한 겁니다. 그런데 그걸 “왕이라서 비판한 게 아닌데 왜 이러냐”로 이해하는건 지능 내지는 이해력 부족입니다.
또 차기를 걱정하는 걸 곧바로 현 정부 실패를 가정하는 것처럼 몰아가는 것도 말을 제대로 못알아먹은거죠.
무엇보다 “집권 1년 차에 차기 얘기를 왜 하냐”고 해놓고, 정작 본인은 개헌과 연임을 말하고 있으니 앞뒤도 맞지 않구요.(개헌해도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대상이 안되는 것도 모르는걸 보니 이런데다 글쓰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