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누군가 알고 있었어"‥노벨수상자 분노 "이건 반역"
2시간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출신인
폴 크루그먼 교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누군가가
국가 기밀을 이용해
막대한 이익을
순식간에 챙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현지시간 24일 공개한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유예선언 직전에
체결된
막대한 양의
원유 선물 거래를 지목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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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가 안보와 관련된
기밀정보,
예를 들어
다른 나라를
폭격할지 말지 계획과 같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 정보를 이용해
이익을 취하는 것은
반역죄"
라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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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먼저 알았나"…트럼프 발표 10분 전, 원유 거래 9배 폭증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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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급증한 것은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며,
무엇이 있었는지
조사에 착수할 만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당시 시장을 움직일 만한
경제 지표 발표나
연방준비제도(Fed) 관계자의 연설 등
공개된
뉴스가 전혀 없었다"며
"트럼프의 발표를 미리 알았던
누군가가
내부 정보를 이용해
막대한 이익을 챙겼을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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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트레이더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시점을 맞히는
베팅으로
약 60만 달러를 벌었다.
또 다른 트레이더는
이란 관련 베팅으로
총 96만7000달러를 벌었으며,
1만 달러 이상 베팅에서
93%가 넘는 승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트레이더는
1월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이
미군에
체포될 것이라는 베팅으로
43만6000달러 이상을 벌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축출을 발표하기
직전에
이뤄진 거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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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애국자들은...
국가...보다....
자기...이익이.....우선이라는..요??
고유가로...
미국민들이...어려울때...
내부정보로...
자기...
재산만...계속...배불리는...
똑똑한...애국자들...이라는요..??
미국을...더...위대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