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안창호함, K-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한·캐 연합훈련 출항 | 뉴스1
역대 최장 1만4000㎞ 항해…하와이서 다국적훈련 '림팩'도 참가
도산안창호함은 태평양 횡단 중 미국 괌과 하와이에 기항해 군수적재를 하며, 하와이에서부터는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2명(부사관)이 편승해 빅토리아까지 항해할 예정이다.
3000톤급 잠수함에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이 편승해 훈련 등의 과정에 참여하는 건 지난해 12월 한미 연합대잠전 훈련 '사일런트 샤크'에 참가한 안무함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도산안창호함은 5월 말 빅토리아 에스퀴몰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이후 대전함과 함께 캐나다 해군과의 연합협력훈련을 하며, 다양한 친선·문화 행사도 병행한다. 훈련을 마친 도산안창호함과 대전함은 오는 6월 말 하와이에서 미국 해군이 주관하는 다국적 해상훈련 림팩(RIMPAC)에 참가한 후 국내로 복귀할 계획이다.
5월말 도착 예정지가 미국 시애틀 북쪽에 위치한 빅토리아 에스퀴몰트항 이네요.
https://maps.app.goo.gl/VjbEi4hQvC9tWD3t6
번외 자료: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하겠다고 잠수함 끌고 태평양 건너 캐나다까지 가다뇨!!!
이거 대체 누구 아이디어 입니까?!!!
정말 대단합니다.
이제 원자력 추진만 넣으면 되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