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 있네요. 마오쩌둥 동호 별장.. 일급문물(一级文物)로 관리되고 있고 국보에 준하는 최상위급 보물이라곤 합니다. 뭐 중국 로컬한정이겠죠.
유물 명칭: 마오쩌둥이 장강 횡단 시 사용한 수영복과 벨트 전시 장소: 우한 마오쩌둥 동호 별장(Mao Zedong's Villa at East Lake, Wuhan) 이곳은 마오쩌둥이 생전에 자주 머물며 정무를 돌보던 여름 별장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개방되어 그가 사용하던 가구, 의복, 생활용품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 마오쩌둥은 1966년 7월 16일, 7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해 우한에서 장강을 헤엄쳐 건넜습니다. 이 사건은 중국 현대사에서 '문화대혁명'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상징적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IP 211.♡.22.79
03-25
2026-03-25 13:50:20
·
@Mr.holiday님 일급문물 이군요
찾아보니 일급문물 기준이 유명인이 사용하던것도 있어서 외국인이 보기게 일급이라고? 하는 것들이 좀 있나봅니다
저우언라이 물품 쑨원 필기구, 안경 홍군 장정 당시 병사가 쓰던 물통, 신발
뭐 이런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암유어파더
IP 222.♡.178.251
03-25
2026-03-25 13:59:39
·
수없이 많은 중국인들을 죽게 만든 장본인인데 그런사람 수영빤쓰까지 전시해 놓다니 참 우습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덩샤오핑이 평생 씻지 않고 양치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입증된 사실이 아닙니다.
이 이야기는 꽤 널리 퍼진 “일화”이긴 하지만, 신뢰할 만한 1차 사료나 공식 기록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 맥락은 있습니다:
🔎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나 일부 회고록이나 주변 인물의 증언에서 → 덩샤오핑이 **물로 입을 헹구는 방식(가글)**을 선호했다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당시 중국, 특히 전쟁과 혁명 시기를 겪은 세대에서는 → 서구식 칫솔·치약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았던 생활습관도 영향을 줬습니다. ⚠️ 과장된 부분 “평생 씻지 않았다” “단 한 번도 양치를 하지 않았다”
👉 이런 표현은 과장되거나 풍문에 가깝습니다. 정치 지도자에 대한 비하, 신화화, 혹은 단순화된 이미지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 역사적으로 볼 때 덩샤오핑은 실용주의적이고 검소한 생활을 한 인물로 알려져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본적인 위생을 완전히 무시했다는 확증은 없음 학술적 전기나 공식 연구에서도 이런 극단적인 주장은 주류 견해가 아닙니다 ✔️ 정리
👉 “양치 안 했다”는 건 일부 생활 습관의 차이를 과장한 이야기 👉 “평생 안 씻었다”는 건 역사적 사실로 인정되지 않음
Metalwolf
IP 183.♡.105.105
03-25
2026-03-25 14:52:38
·
@음수사원님 본문의 글은 등소평이 아니라 마오쩌둥입니다.
망고주스바나나
IP 106.♡.194.122
03-25
2026-03-25 14:54:58
·
@음수사원님 마오쩌둥 이야기에 왠 등소평인가요?
거부기군
IP 14.♡.97.63
03-25
2026-03-25 16:28:08
·
저거 슈퍼맨 빤쓰 아닌가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으윽.........
제가 유럽에서 지낼 때도 중국인들 안 씻고 지저분하게 다니는 걸로 유명했습니다.....
뭐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도 화장실이 없는걸로도 유명하니...뭐
청결이라는게 자리잡은게 얼마 안된거죠.
그리 소중한걸 왜 때려부수라했냐 저사람한테 따져야하는거 아닌가요?
엄한데 패악질하며 정작 진범은 팬티까지 숭배하고 x앉았네요.
그러니, 저런거라도 좀 어떻게... 해보는 거죠.
마오쩌둥 속옷이 맞으면 그냥 기념관에서 유품 전시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그리고 해당 물품은 속옷은 아니고 반바지 인것 같습니다
트윗 말고 중국 국가보물 몇호 뭐 이런건 없는거예요?
트윗을 100% 믿기는 좀....
아래 분이 찾아주셨네요
일급문물이고 그것에 대한 댓글은 아래 댓글에 달았습니다~~
일급문물(一级文物)로 관리되고 있고 국보에 준하는 최상위급 보물이라곤 합니다. 뭐 중국 로컬한정이겠죠.
유물 명칭: 마오쩌둥이 장강 횡단 시 사용한 수영복과 벨트
전시 장소: 우한 마오쩌둥 동호 별장(Mao Zedong's Villa at East Lake, Wuhan)
이곳은 마오쩌둥이 생전에 자주 머물며 정무를 돌보던 여름 별장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개방되어 그가 사용하던 가구, 의복, 생활용품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 마오쩌둥은 1966년 7월 16일, 7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해 우한에서 장강을 헤엄쳐 건넜습니다. 이 사건은 중국 현대사에서 '문화대혁명'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상징적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급문물 이군요
찾아보니 일급문물 기준이 유명인이 사용하던것도 있어서
외국인이 보기게 일급이라고? 하는 것들이 좀 있나봅니다
저우언라이 물품
쑨원 필기구, 안경
홍군 장정 당시 병사가 쓰던 물통, 신발
뭐 이런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꽤 널리 퍼진 “일화”이긴 하지만, 신뢰할 만한 1차 사료나 공식 기록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 맥락은 있습니다:
🔎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나
일부 회고록이나 주변 인물의 증언에서
→ 덩샤오핑이 **물로 입을 헹구는 방식(가글)**을 선호했다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당시 중국, 특히 전쟁과 혁명 시기를 겪은 세대에서는
→ 서구식 칫솔·치약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았던 생활습관도 영향을 줬습니다.
⚠️ 과장된 부분
“평생 씻지 않았다”
“단 한 번도 양치를 하지 않았다”
👉 이런 표현은 과장되거나 풍문에 가깝습니다.
정치 지도자에 대한 비하, 신화화, 혹은 단순화된 이미지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 역사적으로 볼 때
덩샤오핑은 실용주의적이고 검소한 생활을 한 인물로 알려져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본적인 위생을 완전히 무시했다는 확증은 없음
학술적 전기나 공식 연구에서도 이런 극단적인 주장은 주류 견해가 아닙니다
✔️ 정리
👉 “양치 안 했다”는 건 일부 생활 습관의 차이를 과장한 이야기
👉 “평생 안 씻었다”는 건 역사적 사실로 인정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