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briantashman/status/2033642881819242771?s=20
네타냐후를 대체하고자 하는 이스라엘 야당 총리 후보들은 이스라엘의 국경을 확장하겠다(라피드), 가자 지구를 포위하겠다(베네트), 충성하지 않는 아랍인들을 참수하겠다(리버만)고 밝혔다.
이 세 사람 모두 요르단강 서안 지구의 정착촌과 아파르트헤이트 체제를 지지하고 있다.
https://twitter.com/clashreport/status/2026508136635363423?s=20
이스라엘 야당 대표 야이르 라피드는 가능한 한 광범위한 확장을 지지한다고 밝히며
"시온주의는 성경에 기반을 둔다"고 덧붙이고 "국경은 성경의 국경이다"라고 말했다.

약속의 땅이란?
히브리 성경에서 아브라함 후손들에게 약속된 땅을 말합니다.
이정도면 중동 전체랑 전쟁하자는 수준이네요.
전쟁을 확대하려는 거 아닌가요? 그 전쟁을 확대함으로 서 얻는 이익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그걸 주장한 세력이랑 동일하게 간주하면 되겠네요
저놈의 야훼 종교는 그냥 악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해요.
더 안 좋은 건 서로 모순되는 예수와 야훼를 하나로 묶어놓고
야훼신앙에 기반한 외부인, 소수자 혐오를 마음껏 배설할 핑계로 예수를 써먹으면서
자기네들이 사랑의 종교라고 정신승리하는 기독교인들...
무슨 수로 저런 꿈을 꿀까요? 그와 별개로 유력한 정치인들이 모두 저러고있는거 보면 ...흠. 이번 전쟁으로 끝이 아닐 것 같은.
재판안받으려고 전쟁일으키며 뻐팅기는 부패한 총리와 전형적인 종교권력의 이해가 맞은거죠
지금 이스라엘과 네타냐후가 나치독일&히틀러랑 다른게 뭔지 모르겠네요.
왜 그 땅을 찾아가 원주민을 쫓아내고, 분란을 일으키며 중동의 맹주 노릇을 하려 하는 겁니까?
그냥 그린랜드로 다들 이주했으면 좋겠네요.
종교 광신도들 나라가 얼마나 갈지 궁금하긴 하네요.
사우디가 전쟁에 휩쓸리면 핵보유국인 파키스탄도 자동 참전하는 협약을 맺은걸로 압니다.
여로모로 참 전세계 암적인 존제네요..
(중국은 저리가라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