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그알가지고 말들이 많찮습니까? 이시기에 박왕열이 들어오는게 좀 냄새가 나는것 같은데... 검찰청이 없어졌다 해도 10월까지는 그 역활이 살아있다고 알고 있는데 말이죠... 검찰이 박왕열 가지고 이상한 소설을 또 쓸까 걱정이 됩니다.
박왕열 입으로 말했잖아요. "나 입 열면 옷 벗을 검사 많다."
안 그래도 국민들에 미운 털 박혔는데 여기서 검사 몇명이 날아간다? 치명타입니다.
그거 막으려고 무리수라도 둘겁니다.
https://namu.wiki/w/%EB%B0%95%EC%99%95%EC%97%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