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방선거 이긴다고 하면서
대승을 못하면 마치 원하는 성적을 거두지 못한 것인양
막말로 지금 민주당이 현역이 아닌 곳을 제외하면 다 아슬아슬한 지역들인데
여론조사로 다 이긴다고 나오니 오히려 머리 처들고 15대 1이다 어쩐다 이런식으로 기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죠.
저는 이번 지방선거 환경이 그리 좋다고 보지 않습니다.
김문수 득표율이 41프로입니다. 심지어 서울은 더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저쪽이 똥볼을 계속 찬다고 해도 콘크리트는 변하지 않습니다.
골프와 선거는 고개처들면 진다고 박지원 의원이 이야기했습니다.
15대1이라는 망상에 가까운 생각은 하지 말아야합니다.
이전 그런류들의 행보를 보면, 민주당은 잼통의 의지를 숭상하지 않으니
혼내주기 위해 국힘찍자고 할듯요. 물론, 마지막은 잼통 제명이겟죠.
부산도 몰라요. 주진우 시장되는 거, 비현실적인 일이 아닙니다.
다만 그런 세력의 영향력이 실재한가는 실제 선거에 들어가봐야 아는 것이고, 선거에서 이기기위해 서로 뜻을 맞춰가야하는데 그 시나리오가 다 잘나온다고 해도 쉽지 않을건데 저런 기사가 나오니 저런 작업을 시작하겠구나 싶은 것이죠.
결과가 그래도 국짐의 실정으로 압승하는거지 구도가 바뀌지는 않겠죠.
그 당시 누구도 뉴문재인을 말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실재하지도 않는 뉴이재명 덕으로 난장이 벌어질게 뻔히 보이네요.
2018년은 역대급일 수 밖에 없는게, 2017년에 안철수를 찍었던 지지자들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합당 사태 이후 대거 민주당 지지로 돌아섰던게 컸거든요. 지금은 그런 구도와 비교하면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협업이 될리가 없죠 ㄷㄷㄷㄷ
뉴이재명 양산인데
남경필 찍은 문파처럼요
요즘 뉴 그분들보면 동질감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