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누군가 알고 있었어"‥노벨수상자 분노 "이건 반역"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출신인 폴 크루그먼 교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누군가가 국가 기밀을 이용해 막대한 이익을 순식간에 챙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현지시간 24일 공개한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유예선언 직전에 체결된 막대한 양의 원유 선물 거래를 지목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거래 시점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양보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던 일'이었다는 겁니다.
크루그먼 교수는 "당시 원유 선물시장에서 나타난 거래 급증 현상은 이를 촉발할 만한, 공개된 주요 뉴스가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기이하다"며 "트럼프 측근 누군가가 그의 향후 행보를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트럼프 집권 이후 이런 일은 처음이 아니"라면서 "이란과 베네수엘라에 대한 이전 공격에서도 대규모 의심스러운 움직임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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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게 터지기 시작한 듯...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코인 해먹던거 주식/선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는 대단한 일가네요.
기가막힌 타이밍에 넣고 빼기를 해서 막대한 주식 이익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