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도 정성호와 봉욱이 최선의 픽이었을까요?
내란 가담한 장군을 참모총장으로 앉힌 수준입니다. 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그렇게 방어하던 이동형아 말해봐라! yo
------------------------------------------------------------------------------------
《 김건희 무혐의 수사보고서 조작과 이진수 법무차관 》
특검이 수사로 밝혀낸 사안
- 특검, 檢 ‘도이치’ 무혐의 처분 후 수사보고서 수정 정황 포착
- 김건희 조사 전 '불기소 문건' 작성됐나…특검, 검찰 처리 경위 추적
- '김건희 해명' 조사 전 미리 써둔 검찰
- "미래에셋 직접 거래" 서면진술과 달리 "일임 주장 추정" 유리한 방향으로 적시
즉 조사하기도 전에 수사보고서 만들어 놓고
심지어는 해명까지 미리 써뒀던 윤석열 정권의 검찰
이 때 이 사건을 지휘하고 심우정 총장에게
불기소 처분 보고하러 들어간 것이 누구일까요?
네. 당시 대검 형사부장이던 《현 이재명 정부의 법무차관 이진수》 입니다.
- 아래는 임명 직후 법사위에서의 이진수 차관의 발언입니다
이 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전직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서 김건희 여사 조사를 어떻게 보냐"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당시 형사부장으로서 총장님을 보좌하던 입장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차관은 조사과정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면서도
당시 김 여사에 대한 무혐의 결론에 대해선 문제가 없었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 차관은 "명품백 사건 (무혐의) 결론에 대해선 저희가 정말 면밀한 검토를 통해 결론을 내렸던 점이 있다"며
"청탁금지법과 관련된 제반이슈를 충분히 검토했고 사실관계와 법리에 따라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
[개요]
24. 5. 13. 이진수 대검 형사부장으로 전보
24. 5. 24. 김건희 불기소처분서 최종 수정
24. 7. 20. 김건희 대면 조사
24. 10. 17. 불기소 처분
-
ㅋ. 이 사람이 정성호 장관과 이재명 정부의 법무차관입니다.
물론 이재명 정부의 첫 법무검찰 인사였습니다^^..
같이 한 것이 노만석.
가당키나 한가요?
경질되어 특검 수사대상 아닙니까?
내란 가담한 장군을 참모총장으로 앉힌 수준입니다.
-
물론 고발사주 사건 담당 이희동 검사도 김웅 관련 수사보고서를 조작했습니다.
허위로 무혐의 처분을 했습니다.
아 제 사건 검사는 대질신문 녹음파일도 증거인멸하고 일본으로 도주했습니다.
심우정 보좌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고 새로운 이야기도 없는데요?
저 조성은 저분은 시시때때로 정성호 장관 디스하는 분 아닌가요?
죄가 있으면 특검이 수사중이니 처벌을 받겠죠
그걸 이진수 차관도 다 알고 주도적으로 했다는 건지 보고서 보고 하러 갔으니 문제라는 건지 뭐가 문제인지 알지도 못 하는 상태에서 그냥 까면 됩니까?
죄가 있다고 밝혀졌나요?
이제 수사중인데?
기사를 찾아봐도 수사중만 나오는데, 님은 이진수 차관이 주도적으로 한게 당연한 거라면서요?
민 특검팀은 압수수색을 통해 담당 검사의 PC에서 확보한 ‘김건희 무혐의 처분’ 수사보고서가 수십 차례 변경된 사실도 확인했다. 공문서인 수사보고서를 완성 이후 수정하려면 새 보고서 형태로 작성해야 한다. 법조계 일각에선 완성된 수사보고서를 임의로 수정하면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해석한다.
https://v.daum.net/v/20260323153602653
현재까지 수사 내용 기사를 찾아봐도 특검팀이 담당 검사 PC에서 무혐의 처분 보고서 압수수색 했고 관여 의심자 압수수색 대상에 아무리 봐도 이진수 차관은 안나오는데요?
그래서 기사 까지 찾아온건데요?
그리고 저 글 어디에 당연히 관여했다는 내용이 나옵니까?
기사 찾아서 팩트 체크만 해도 될 일을 적당히 합시다
아직 수사도 끝나지 않고 진행중이고 그마저도 수사 대상도 아닌 사람 당연히 주도했다고 하는게 무책임한 말이죠
여기 다른 회원 분들 어느 누가 그렇게 글을 쓰고 댓글을 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