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토론회에 함동균과 연석에서 발표한 이 사람 김어준 유시민을 비난하던 기자 문조털래유를 언급하는 기자 이언주 함동균과 자주 어울리는 사람 장인수 폭로가 김어준과 모의한거라고 주장하는 이 사람 이동형작가님.. 이런 기자 초대해서, 김어준 유시민 손가락질하면 자존심 회복되는 건가요? 진짜 방송 이제 못보겠네요
안보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될것 같습니다.
마크 트웨인의 역사는 반복되지 않고 운율을 띈다
(“History Doesn't Repeat Itself, but It Often Rhymes”)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들도 같이 못 봐줘야 맞죠
누가 먼저 갈라치고 분열을 일으켰는지? 의도가 아니라고 해도 뻔히 타임 라인들이 있는데, 이러니까 봉합이 안되는 겁니다
저는 이동형 작가가 건물 사서 아침부터 방송 돌린다니 잘 했다 봅니다
뭐가 됐든 경쟁이 있어야 바뀌죠
고인물은 썩습니다 그게 누구든, 경쟁이 필요한 순간이 왔다고 보고 무한 경쟁 환영합니다
그런 경향이 있더군요. 김어준은 외려 가만히 있는데 주변에서 신처럼 받드는 사람이 있음.
김어준도 그런사람 싫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