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통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은 주로 두 가지 타입을 볼 수 있습니다.
정치인과 행정가 이 두 타입이죠.
대부분 높은 자리(대표적으로 대통령)의 경우는 정치인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정부 실무에선 행정가들이 그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죠.
이 두 부류는 최소한의 '선'이라는 것을 지킵니다.
그리고 그 '선'은 넘지 않기 위해 손해를 감수하기도 하죠.
그런데 장사꾼 출신들은 그 '선'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눈 앞의 '이득'을 '선'보다 우선하기 때문이죠.
솔직히 장사나 기업 운영에 있어서는 이득을 우선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행정이나 정치에 있어서 그래서는 안되죠.
우리가 지난 굥 정권에서 겪은 대부분의 일은 그 뿌리를 찾아보면 대부분 '이명박 정권'에서 시작된 것이 많습니다.
사실 박근혜 정권의 몰락 과정도 잘 살펴보면 소위 '친이계'의 힘이 영향을 끼친 것을 볼 수 있죠.
예를 들어서 박근혜 탄핵 과정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행동했던 세력이 친이계였습니다.
아무튼 이명박 정권의 영향력이 지금까지 악영향을 미친 경우가 지금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리박스쿨 같은 수면 밑에서 벌어진 공작(?!!)들도 그 시작이 이명박 정권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사꾼이 나라의 수장이 되어서 벌어지는 최악의 형태가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트럼프죠.
트럼프도 뿌리부터 장사꾼이라 자신이 생각하는 이득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지고 있던 가치와 명예 이런 것은 트럼프에게는 어떠한 가치가 없죠.
그저 장사꾼의 마인드로 봤을 때 이득되는 것만 추구한 결과가 지금의 미국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앞으로도 소위 장사꾼 또는 기업의 CEO 출신들에게는 신뢰 주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솔직히 주위에 보면 그런 사람들이 잘 보입니다.
지금이라도 손가락을 잘라야 할 백신기업 CEO 출신 안 모씨 라던가,
석유 기업 이사 출신의 여당 최고 의원인 이 모씨 라던가 말이죠.
미국에 존경받는 기업가들 많습니다.
행정과 정치도 분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행정경험이 플러스가 되는 사람이 있는거지
행정을 했다고 더 나은거 아니고 정치를 했다고 더 못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재명이란 독보적인 사람이 나온건데 이런사람 더이상 안나옵니다.
따라서 최대한 오래쓰는게 국가를 위하는길이라고 보네요
관료 출신 - 한계가 있다. 국민 마음을 타고 가는 대중형 대형 정치인 문턱에서 대부분 좌절, 변절 & 시대정신 제시나 연동에 취약 : 고건, 조순, 임창열, 김진표, 한덕수, 반기문, 김동연
방송, 언론인 출신 - 입문 후 중진으로의 성장이 빠른편이나 보통 계파형, 당권파, 선사후당형 등 자기우선 정치로 당 가르는 불씨에 대부분 해당됨 정동영, 이낙연, 엄기영, 박광온, 박영선, 신경민, 한준오
입니다.
저는 그래도 법조 출신(검사 제외), 운동권 (재야, 86) 이 나았다고 봅니다.
이명방이 그랬고 트럼프가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