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팔면 더 난리가 나지 않을까요.. 아예 뭐 갯수제한도 없이 관리가 더 안될텐데요 오히려 관리를 더 강화해야 될것같은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찬탄
IP 59.♡.113.85
03-25
2026-03-25 0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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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셀님 뭐... 제가 볼 수 있는건 인증글 밖에 없으니까요
클리리리알
IP 121.♡.174.210
03-25
2026-03-25 09: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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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번 위고비는 해봤었는데,, 98에서 82까지 빼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중단하면 바로 원복이 되었지만.. 사바사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꽃고기
IP 49.♡.45.42
03-25
2026-03-25 09: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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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마자 맞기시작했습니다 94키로에서 지금은 80에서 왔다갔다합니다 80은까지가는데는 시작하고 8개월정도걸린것같고 요요올까봐 바로끊지는 않고 용량줄이면서 유지하다가 아예 안맞은지 4개월정도되었습니다 아직은 요요 없고 식욕이 예전처럼 올라오는 느낌은 없어요 주사맞는동안 처음 한달정도는 소화불량 정도의 부작용있었고 그 이후에는 힘든거 1도 없었습니다 건강은 정말 모든면에서싹다좋아졌고 피부나 활력에는 눈애띄는 영향은 없는 상황입니다 제 주변에는 처음맞을때 불편감에 바로끊는 분들 빼고는 거의 다 다이어트 성공하셨구요 가격도 많이 내려가서 저는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편입니다
찬탄
IP 59.♡.113.85
03-25
2026-03-25 17: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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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고기님 성공축하드립니다! 저도 고민을 좀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이번달 다이어트 성과보고 맞을지 안맞을지 고민해야겠어요
커피한잔을시켜놓고
IP 211.♡.227.229
03-25
2026-03-25 09: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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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입장에서는 이해가 안가는게 의지가있다면 식단과 운동으로 살을빼야지 비싼 돈들여가면서까지,,,,,라는 의문이 들긴합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211.♡.227.38
03-25
2026-03-25 09: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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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을시켜놓고님 돈을 쓰면 의지로 참아가면서 할 필요가 없어지니까요
카레김밥
IP 183.♡.85.77
03-25
2026-03-25 1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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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벨로 처방되는 경우가 많긴 하죠. 효과를 보는 비율은 높은 것 같습니다. 별다른 노력 없이 식욕 줄고 5kg 이상 뺐다면 돈값 하는 거 아닐까 싶어요.
쉽게 생각하시면 운동,식단 포함해서 생활습관교정 병행 조건시 위고비가 10-15프로정도, 마운자로가 15프로 이상 정도의 체중감소 기대효과를 보입니다 기존 식욕억제제로 알려진 펜터민, 펜터민+토피라메이트 조합 등의 기대효과가 10프로 미만이고요 그래서 위고비/마운자로가 혁명적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실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20키로 감량했다도 어찌보면 개인 노력,편차의 영역인거고요, 그깟 10프로감량이라고? 에게?라고 생각될 수 있어도 주관적으로 생각하지말고, 통계자료, 연구결과를 보면 됩니다
그래도 나름 동반 증상,돌발상황, 경과에 따른 조절, 다른 만성질환 관리와 병행 될 필요성이 큰 약입니다 당연히 의사의 토탈케어가 중요합니다
찬탄
IP 59.♡.113.85
03-25
2026-03-25 17: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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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pleA님 맞아요 케어가 필요한데 좀 막 처방되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생겨서요
또아리
IP 211.♡.146.208
03-25
2026-03-25 1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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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으로 빼는거 보면 간헐적 단식하고 운동 제법 빡시게 해도 하루 100~200g 빠질까 말까하니 정말 솔깃하더라고요.
찬탄
IP 59.♡.113.85
03-25
2026-03-25 17:25:10
·
@또아리님 저도 솔깃해하고 있습니다
스카이스
IP 27.♡.140.161
03-25
2026-03-25 1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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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비만은 아니어도, 20년 가까이 내장지방 복부지방으로 고민이 많았어요. 운동을 해도 저 두개는 정말 쉽지 않았죠. 위고비 3개월하고 체중 자체는 10% 조금 넘게 줄었고, 내장지방 삭제, 복부지방 삭제 됐습니다. 그랬더니, 공복혈당 정상으로 돌아오고, 아슬아슬하게 줄타던 요산수치도 완전 정상 수치로 다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운동하면서 근육량은 올리고, 체지방량은 줄이고 있고 실제 두개의 수치가 대체되고 있습니다.
식욕을 차단하고 포만감 착시 효과를 주는 기전인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안하고 약 끊으면 살이 더 찔 수 밖에 없는 구조에 다양한 부작용까지.. 탈모, 당뇨, 혈압, 콜레스테롤 약이란 똑같은 거죠. 단순하게 단당류 탄수화물만 끊어도 한달에 10키 이상 빠질텐데.. 굳이..
승부사
IP 218.♡.255.176
03-25
2026-03-25 12: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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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는 당뇨환자는 의료보험됩니다.저도 조만간 맞게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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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허가는 고도 비만이거나 당뇨 2형이던가 기준이 있습니다.
말라도 당뇨 2형이상이면 처방이 가능하구요
안지키는 사람이 있을뿐
근손실, 탈모, 요요 현상, 취장염, 담석증
비만아닌 분들는
먹는거 가려먹고
적당한 운동하시면 됩니다
지방간, 고지혈, 당뇨 등으로 인해서 병원에서 겁주면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부작용이 좀 있더라구요
담석증...
끊고나니까 식욕도 좀 폭발하는게 눈에 보이구요
득보단 실이 많은거 같아요
문제 있는 사람에게 처방하는 건 보험처리가 되고, 본인이 원해서 처방하는 건 보험처리가 안되는거면 문제 없는거 아닌가요?
정말 문제는 그냥 원해서 처방해도 보험료를 지급해준다고 약속하는 “실손보험상품”이죠.
그마저도 마운자로를 맞아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정상인으로 내려오게되면 보험처리 안해줘요.
정상인은 쌩돈내고 맞는거일걸요.
사실 비만인 분들 보다는 과체중으로도 보이지 않는 분들이 대다수 였습니다.
오히려 관리를 더 강화해야 될것같은데요
98에서 82까지 빼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중단하면 바로 원복이 되었지만..
사바사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94키로에서 지금은 80에서 왔다갔다합니다
80은까지가는데는 시작하고 8개월정도걸린것같고
요요올까봐 바로끊지는 않고
용량줄이면서 유지하다가 아예 안맞은지 4개월정도되었습니다
아직은 요요 없고
식욕이 예전처럼 올라오는 느낌은 없어요
주사맞는동안 처음 한달정도는 소화불량 정도의 부작용있었고 그 이후에는 힘든거 1도 없었습니다
건강은 정말 모든면에서싹다좋아졌고
피부나 활력에는 눈애띄는 영향은 없는 상황입니다
제 주변에는 처음맞을때 불편감에 바로끊는 분들 빼고는 거의 다 다이어트 성공하셨구요
가격도 많이 내려가서 저는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편입니다
저도 고민을 좀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이번달 다이어트 성과보고 맞을지 안맞을지 고민해야겠어요
의지가있다면 식단과 운동으로 살을빼야지 비싼 돈들여가면서까지,,,,,라는 의문이 들긴합니다
기존 식욕억제제로 알려진 펜터민, 펜터민+토피라메이트 조합 등의 기대효과가 10프로 미만이고요
그래서 위고비/마운자로가 혁명적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실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20키로 감량했다도 어찌보면 개인 노력,편차의 영역인거고요, 그깟 10프로감량이라고? 에게?라고 생각될 수 있어도 주관적으로 생각하지말고, 통계자료, 연구결과를 보면 됩니다
그래도 나름 동반 증상,돌발상황, 경과에 따른 조절, 다른 만성질환 관리와 병행 될 필요성이 큰 약입니다 당연히 의사의 토탈케어가 중요합니다
단순하게 단당류 탄수화물만 끊어도 한달에 10키 이상 빠질텐데..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