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오후의고양이님 갠적으론 '치고 빠지기'를 안해서 그나마 여기까지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 이전글에도 썼습니다만 최근에 저 역시 전고점 -25%는 다녀왔습니다. ㄷㄷ
나른한오후의고양이
IP 112.♡.113.167
03-25
2026-03-25 0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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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님 주린이가 아는 척해서 죄송합니다. :) 그런데 치고 빠진다는 의미는 지금 팔아야 할지, 버텨야 할지, 아니면 추매를 해야 할지를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로 썼습니다. 글쓴님께서 -25%까지 갔다 왔어도 그 때 손절을 안 쳤으니 지금의 수익이 있는 건데, 누구나 그렇게 버틸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TLDR
IP 203.♡.212.35
03-25
2026-03-25 13: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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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오후의고양이님 누구나 다 주린이 아닌 분은 없습니다. ㅎㅎ 말씀하신대로 누구나 투자 스타일이 다르고 운칠기삼도 따라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전 초반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산업/사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손안대고 왔고 앞으로도 더 가볼 생각입니다!
종목이 어떻게 되실까요 ㄷㄷㄷ
그런데 치고 빠진다는 의미는 지금 팔아야 할지, 버텨야 할지, 아니면 추매를 해야 할지를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로 썼습니다. 글쓴님께서 -25%까지 갔다 왔어도 그 때 손절을 안 쳤으니 지금의 수익이 있는 건데, 누구나 그렇게 버틸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전쟁 터지고 패닉셀하는 바람에 오히려 손해만 잔뜩 봤어요. (기회비용상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