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진숙 분통 "재보궐·경기지사? 제안 와도 안 해 … 대구시장 도전만 생각"
55분전
이진숙 위원장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밝혀
"당 요청 시 재보궐 고려? 잘못된 이야기"
"경기지사 출마는 예의 아냐. 제안 와도 안 해"
이정현 면담 요청 … 지도부는 방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정치권 일각에서 나오는
재보궐선거·경기도지사 출마설에 대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며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에게
면담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 전 위원장은
25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당에서
요청을 하면
재보궐선거를 고려해 본다고
기사가 나가고 있는데
완전히 잘못된 이야기"
라며
"대구시장 도전만 생각하고 있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지사 후보 차출론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이 전 위원장은
"공천을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면서
"이진숙 대 추미애
구도를 하면 괜찮아 보인다고
그런 말씀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경기도가 장난인가.
경기도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제안이 와도 하지 않는다"고
....
....
혹시.....
무소속....출마하려나요???
아니면 이미 받기로 하고서
언론에 나오려고 저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