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대표님 당신은 민주당 대표를 했어요.
그만큼 언행은 신중하고 어른스러워야 합니다.
과거의 일에 대해서도 함부로 말하면 안되죠. 설사 하더라도 정확하게 말을 하던가
22년 대선에서 친문이 이재명 대통령 선거를 노골적으로 방해, 방치 했다?
정확히는 청와대와 당내 이낙연 주류와 전해철, 홍영표 등 일부 친문, 박광온, 양기대
정치 자영업자들이죠.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를 정확히 알고 있어요, 그래서 24년 총선에서 이들을
집으로 보낸 겁니다.
요즘 하는 행동을 보면 스스로 정치적 자해를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국회의원 출마 건만해도 그래요
저도 대통령 최측근이라는 김남준, 자기가 뭘 한 게 있다고 인천 계양에 국회의원 나오는지
저도 좋게 안보입니다. 그렇더라도, 당대표나 하신 분이 새파란 신인하고 자리를 놓고
싸우는 모습,,,더 말 안합니다.
윤석열 검찰에게 억울하게 당하신 거 안쓰럽고, 이대통령에게 계양을 양보한 거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냥 자기 깜냥 것 살고 싶은가 보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계양을 국회의원 하시고, 당대표든 뭐든 도전해보세요
그게 송대표님 마음대로 되나? 뉴이재명도 열심히 외치시고
이언주, 함돈균이랑 쎄쎄쎄도 하시고
이전 대선 당시 테러 당하고 담날에도 선거운동한 사람인데 얼마나 답답했을지
그정도는 이해합니다. 고밀정이 발작하는거보면
"정확히는 청와대와 당내 이낙연 주류와 전해철, 홍영표 등 일부 친문, 박광온, 양기대 정치 자영업자들이죠."
맞습니다
이 사람들이 당시 민주당의 주류였습니다
그 주류가 제대로 뛰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 여파가 체포동의안까지 갔구요
당시 대표였던 송영길은 충분히 말 할 자격된다고 봅니다
제대로 평가해서 반성이 없다면 지속적으로 걸러내야죠
이재명 대통령되는거 보기 싫었겠죠,
친문 친낙 프레임으로 분리하시는대요,
친문안에 낙지계가 있는거지 그들은 아니야라고 하는것은 솔직하지 못한거에요,
저도 문재인 대통령이 왜 이재명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있지만, 그래도 송영길 대표의 이런 갈라치기는 저열한 겁니다. 적어도 당대표까지 했던 분이,,
갈라치기라는 단어가 만능이내요
비판 받을이유가 있음 비판 받는겁니다,
솔직해집시다.
지금은 그럴 인물도 없구요.
아직도 친문이 어떻고 과거애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