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방치하는 공유 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배터리는 안전 사각지대 같아요
자동차는 bms 등으로 관리하지만
공유 모빌리티는 영세한 업자들이 어떤 시스템으로 배터리를 관리할까 우려되네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 인접해서 업자들이 방치해놓는데 걱정입니다.
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방치하는 공유 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배터리는 안전 사각지대 같아요
자동차는 bms 등으로 관리하지만
공유 모빌리티는 영세한 업자들이 어떤 시스템으로 배터리를 관리할까 우려되네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 인접해서 업자들이 방치해놓는데 걱정입니다.
전동 킥보드의 속도가 줄기도 전에 뛰어 내리면서 달리던 킥보드는 그대로 벽에 쳐박고 바닥에 나뒹굴던데..
도로 가운데 넘어져서 길막하고 있는 킥보드가 왜 그런지 알겠더군요..
창문 내리고 치우라고 한소리 하긴했는데.. 치우고 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킥보드를 저런식으로 사용하면 충격에 의해 배터리 폭발 가능성이 커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