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연기나 몸에 밴 냄새도 문제지만, 담배 피우고, 제대로 쓰레기통에 담배꽁초 모아서 버리는 사람 몇 안되는 것 같습니다. 어디건 담배꽁초가 떨어져 있죠. 아무리 깨끗한 도로에도 구석에 몇 개피 꽁초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쯤 되면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혐오가 생기는 게 더 말이 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흡연부스 등 가능한 구역에서만 피우고 꽁초는 다들 휴대용 재떨이 하나씩 가지고 다니고 흡연하면서 바닥에 가래침도 안 뱉고 공중화장실 대변칸에서도 절대 흡연 안하고
그러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현실에서는 그런 사람은 상위 1%고 99%가 흡연매너 더러운 인간들이더라고요
옷에 냄새 밴다고 흡연부스 안 들어가고 그 밖에서 피우기 공중화장실에서 대변 보면서 흡연하기, 그러면서 바닥에 가래침 뱉어놓기 운전중 흡연하면서 창밖으로 재 떨어버리기 아파트 윗집에서 고통을 호소한다는 방송이 매일 나오는데도 방에서, 화장실에서, 베란다에서 피우기 꽁초는 또 아무데나 버려서 도로 빗물받이 있으면 쏙 넣어버리고, 길에도 버리고, 담장에도 꽂아넣고
maoi
IP 118.♡.24.173
03-25
2026-03-25 1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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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람보다 흡연충 음주충이 더 많은게 현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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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 음주운전 등 남에게 피해를 주는 부산물이 명백하기도 하구요.
계셨던 곳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이미 술담배 권하는 문화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말은 쉽게 운동 취미 산책 기타등등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많은 경우 그런 방법을 쓸수 있는 경제적 심리적 여유가 없죠.
그걸 정말 더럽게 먹고 마시는 인간이 잘못이죠;
술도 기분 좋을 만큼 즐기면, 그만큼 좋은게 없죠
인연과 사랑에 도움도 되고
담배도 정해진 자리에서 깔끔하게 태우면
영감도 떠올리고 나름의 기능이 있죠
혐오의 대상은
악취가 날 만큼 몸을 가누지 못할만큼 술을 마시는
술쳐먹고 운전하고
때와장소를 못 가리고 담배냄새를 풍기는,
바닥에 침 뱉고, 공초 아무데나 버리는
그런 못배운 인간이죠
다들 배워가고 있으니
못배운 자들을 혐오하게 되는거죠..
그 20년의 세월동안 꾸준히 증명했으니까요?
저희 회사 건물 옥외 흡연구역 네 군데를 없애버린 분들입니다. 흡연구역에서 잘 피는 흡연자들까지 피해보게 만드는 사람들이거든요. 비흡연자는 생각이나 하겠나요
오늘도 내부순환 끄트머리에서 대기타고 있는데 담배냄새 들어와서 새벽부터 욕을 한바가지 했네요
내 앞에선 깨끗한 척하다가 사람 없으면 버리고 있을지 누가 알까요
흡연자들이 억울하다고 항변하는 말들을 보다 보면
대부분의 흡연자들이
흡연부스 등 가능한 구역에서만 피우고
꽁초는 다들 휴대용 재떨이 하나씩 가지고 다니고
흡연하면서 바닥에 가래침도 안 뱉고
공중화장실 대변칸에서도 절대 흡연 안하고
그러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현실에서는 그런 사람은 상위 1%고
99%가 흡연매너 더러운 인간들이더라고요
옷에 냄새 밴다고 흡연부스 안 들어가고 그 밖에서 피우기
공중화장실에서 대변 보면서 흡연하기, 그러면서 바닥에 가래침 뱉어놓기
운전중 흡연하면서 창밖으로 재 떨어버리기
아파트 윗집에서 고통을 호소한다는 방송이 매일 나오는데도 방에서, 화장실에서, 베란다에서 피우기
꽁초는 또 아무데나 버려서 도로 빗물받이 있으면 쏙 넣어버리고, 길에도 버리고, 담장에도 꽂아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