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에 홀로 배관 점검하다가 쓰러져 사망한 청년 노동자의 수첩입니다.
사회 초년생의 힘찬 다짐들로 사회생활을 잘해내보겠다는 기특함이 보여 더 안타깝네요.
사망한지 2년이나 지났다는데
현장의 업무에 대한 전반적이고 세세한 교육이 있었는지,
유독가스 환경에 대한 업무지침이나 설비에 이상이 없었는지,
왜 젊은 청년이 오전 8시 일터에서 죽어야 했는지
억울함 없게 산재인정이 잘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오전 8시에 홀로 배관 점검하다가 쓰러져 사망한 청년 노동자의 수첩입니다.
사회 초년생의 힘찬 다짐들로 사회생활을 잘해내보겠다는 기특함이 보여 더 안타깝네요.
사망한지 2년이나 지났다는데
현장의 업무에 대한 전반적이고 세세한 교육이 있었는지,
유독가스 환경에 대한 업무지침이나 설비에 이상이 없었는지,
왜 젊은 청년이 오전 8시 일터에서 죽어야 했는지
억울함 없게 산재인정이 잘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자신이 열심히 노력한들 저런 사고를 다 막을순 없겠죠
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