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편의나 날씨 변수(작년 클럽월드컵때 낙뢰.폭염.폭우등을 생각한다면 필요해보입니다.)등이 이유라지만 실질적으로는 늘어난 경기만큼 광고 매출을 늘리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아마 4쿼터 느낌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데 시청자 입장으로서는 나쁘지 않아보입니다.방송사들도 이건 반길것 같군요.
다만 그 시간에 하는 광고들은 피파 스폰서 광고등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결승전 하프타임 이벤트가 있네요.
15분이내에 작은 무대 설치하고 공연이 가능해야하는데 과연.
이번 월드컵은 경기도 늘어났지만 룰개선도 많고 휴식시간도 늘어나고 그렇습니다.
선수들이 유소년 때부터 45분 기준으로 몸을 만들고, 모든 전략, 전술이 45분 기준입니다.
쿼터제라면, 그건 그냥 다른 종목입니다.
역시 돈이 중요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