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래야 하고요.
하르그섬 상륙하네마네, 대공방어 어쩌고 하는데
상륙 가능하지만
방어가 더 힘듭니다.
울릉도 의 1/3 크기 인데 거기 수천명 밀어넣으면?
탄도탄 아무곳에나 떨어져도 사상자 나올겁니다.
미국인 연금인 401k도 주식하락장에 심상찮고
각종 지표들도 하락인데,
지금이야 트럼프는 원래 그런인간 이라는 고정관념
있어서 정신승리하고 그만둬도 되는데
상륙전이후 사상자 커지면 그땐 빼도박도 못하죠.
베네주엘라처럼 이란 점령할수도 없고
이란 석유 따먹을 수도 없는 판인데 무슨
이익이 있겠어요.
적당히 명분쥐고. 만악의 근원 이스라엘만
무시하면 그나마 11월 선거나마 폭싹은
안망하겠죠. 그동네도 양키2찍 30%는 상수니까요.
이란도 큰소리는 치지만 미국본토, 이스라엘 미사일로
대규모 피해 입힐능력 없으면 버티기 힘들고요.
이스라엘만 떡사먹은 전쟁으로 끝난다고 봅니다.
글고 이스라엘은 핵공격 당하던가,
다시금 반유대주의로
나라가 사라져야 펑화가 오겠네요.
베니스의 상인같은 문학작품이나,
유럽의 유구한 유대인 박해정책.
이 나온 이유를 어럼풋이 알것 같습니다.
콩시은데 콩나는 법이죠.
이 전쟁이 끝나면 대혼란의 시대가 올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전쟁에 시선이 쏠려있어서 눈치채지 못하지만 전세계적 분쟁의 도화선이 될거라고 봅니다.
장기간의 점령일 가능성이 크죠. 거기만큼 좋은 위치가 없거든요
그렇게 판단되면 이란으로선 놔둘수가 없고요.
이란은 이번에도 약속대련이나 하다가 트럼프를 곱게 집에 보내면 쟤가 정치적으로 안좋을때나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 나쁘면 폭탄 던지러 온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딱 삼세판 째라 이제 넘어갈 만큼은 넘어가서 이번에 훅 세게 나온거라 봅니다. 이미 선은 넘었고, 이번에 얼마나 버티냐에 따라 앞으로 미국이 거길 또? 미쳤냐 소리가 나오는 기간이 늘어날 걸 알기에 집에 간다해도 안놔줄 것 같습니다.
트럼프는 타코 불가 게임을 처음 하고 있는거 아닐까요.
동맹들에게 짬처리 할려해도 다 귓등으로도 안들었죠. 트럼프는 사람 목숨을 장난으로 여기지만, 다른 나라는 돈은 좀 쥐어줄지언정 우리 국민은 명분없이 희생 시킬 수 없단거 정도는 아니까요.
애당초, 동맹들에게 지뢰지대 들어가서 좀 치워봐라고 얘기하는 동안 자국 배들은 멀찍이 뒤로 뺐죠...
이스라엘도 지금 신났는지 몰라도 이번은 좀 다른 거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도 이스라엘도... 하다 못해 스타를 해도 지키는 카드 모아서 들어가기를 안하고 쉽게 보고 좀 덜 모였을 때 들어가서 뭔가 어설프게 슬슬 물리거나 원하는 대로 안풀리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덕분에 제 주식 계좌도 하직중입니다만... 목표 지점까지 와서 야금 야금 분할 매수 중이네요. 회복은 오래 걸릴 것 같지만 아플 때 사볼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