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정갈등 이야기 나오거나
1인1표제가 정청래 연임목적이라할때
언론놈들 또 시작이다 이 생각이었는데
급작스런 합당발표만 해도 그럴수도 있겠지였는데
아무 상의없이 단독발표였다는것 이후
다음날 김어준의 합당찬성의견 여기까진 그러려니
근데 의견 들어보면 누가봐도 합리적인건 합당반대쪽
그런와중에 유시민의 겸공 등판이후 합당찬성의견을 내는건 ㅇㅋ인데 특정인을 까내리며 합당찬성의견내는건 이상하죠
그날 겸공을 몇년보면서 처음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이 방송은 실수로 박제될 방송이라고 댓글 처음으로 달았어요
유시민의 말이 이건 아닌데라는 것더 처음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흘러나오는 정청래대표의 여러인사문제에 정점을 찍는 특검 인사가 최악이었는데 그것마저 쉴드친 김어준이 이상해보였습니다 솔직히 그 뒤부터는 대놓고 차기권력 구도 싸움과 특정인을 김어준이 밀어주려는것 같다는 느낌을 숨길 수 없는데
그걸 유시민까지 등장해서 그것도 매불쇼에 등장해서 진영내의 특정한쪽은 밀고 정부인사를 전부 까내리는걸 어떻게 납득하나요?
진영내 가장 큰 두 언론과 가장 큰 스피커가 화합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대놓고 갈라치기로 한쪽편만 드는걸 보는게 가슴이 찢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차기 권력은 실력으로 성과로 증명해서 올라와야지
누가 밀어서 되면 실력도 없는데 보수언론에서 밀어서 모두에게 고통을 준 윤석열이랑 뭐가 다릅니까?
만약 지금 보수가 우위인 상황이고 조선일보나 고성국이 장동혁밀어서 대통령자리 앉히면 기분이 어떨까 역지사지해보니 역겹더라고요
나는 김어준이 플레이어로 대놓고 나서는건 정말 역겹습니다
언론이 언론의 기능만 하길 바랍니다
대통령 임기는 아직 4년이나 남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민주당이 잘 나가지만 문재인정부 80%지지율이었지만 정권뺐긴거 기억하고 정신차립시다
제가 좀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면 일반국민들이 왜 민주당을 그렇게 싫어했고 내로남불이라고 욕했는지 이번 사태에서 딱 나옵니다 대통령이 모두를 포용하겠다고 통합으로 가는데
왜 우리가 절대 선이고 우리가 착하고 옳다고 선긋는건지?
민주당연성지지층이나 중도에서 보면 니들만 국민이냐 이런 반감이 바로 생깁니다 정권 뺐기면 검찰개혁의 할아버지가 와서 없애놔도 부활시키든 경찰로든 어떻게든 보복하고 다시 돌아갑니다 복수가 복수를 낳는다고 대통령이 나서서 통합하고 중도 다 끌어왔는데 우리만 옳아 하면서 민주당 오랜지지자만 국민이다 우리가 당선시켰으니 우리목소리 들어줘라 소리지르면 반대급부도 생기고 중도도 떠나가는 거죠
그걸 민주당 가장 큰 언론과 스피커가 나서는게 무섭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들은 윤석열 정부와 싸울때 그리고 정치적 이슈가 있고 싸울때 가장 큰 돈을 벌었습니다 제발 그 목적만은 아니길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도 고성국말듣고 정치했다는 윤석열처럼 차기 권력을 자기네 손으로 만들고 그 정부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게 더 무섭습니다
내가 몇년간 너무 의지하며 봤던 유튜브들이 그게 아니길 지금이라도 정상 언론으로 돌아가주길 바라고 유시민씨도 특정한쪽을 밀어주는 평론보다는 민주진영이 화합하고 중도까지 끌어안고 정권재창출로 민주당이 더 번성하는 길을 제시하는 평론을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절차관련해서도 님말대로 절차를 지키지 않은점 근본적인 분란의 원인인것을
절차가 중요하지 않다니 정말 유시민 작가가 한말이 맞나 또한번 놀랐구요.
( 절차문제에 있어서는 검찰개혁때 또한번 나오죠. 정부에선 여러의견취합해 당정협의안을 만들어 국회로 보낼테니 국회에서 최종 수정 보완할것을 이미
공표했는데 ....
국회에서 해야할 절차는 생략됐다는듯 갑자기 법사위의원들이 들고일어나고 겸공에선 또 같은 법사위인 박은정을 필두로 정부안이 개악이라며 깝니다.
아직 완성아니고 법사위가 고치면 될일인데말이죠.
당대표를 중심으로한 당 지도부가 절차 무시하고 법사위의견을 무시하고 있다면 당지도부를 비판했어야 합리적인데
절차에있어 책임져야할 당 지도부는 쏙 빼고
절차댜로 할일다해서 국회에 넘긴 정부를 비판하는 여론을 조성하는데 진짜 이상하더군요 . )
절차를 무시한 사람을 감싸기위해
절차를 지키라 한사람을 비난한다는게 참 이상합니다
암튼 이후의 abc 행보까지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있는 상황이예요.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들이 대통령이랑 싸움을 하다니
김어준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정청래 두고 지켜 볼겁니다 사람답게 삽시다
당정합의를 했으면 물밑에서 조율하면 됩니다 원외로 나가서 난리 난리
이게 몇번째인지
솔직히 검찰개혁법 이렇게 시끄러울 일인가요
공개토론하고
의견을 나누어서 좋은 방향으로가면 됩니다
지들 정치하려고 딴 목소리 내는거 아닙니까
당대표는 방치하고
"정권 뺐기면 검찰개혁의 할아버지가 와서 없애놔도 부활시키든 경찰로든 어떻게든 보복하고 다시 돌아갑니다"
->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내가 진성 진보가 아닌가 의아해 지면서
정체성의 혼란이 왔음이 사실 입니다
한편으로는 다 이해 됩니다
다 같은 민주진영 입니다
애들은 지들 이득밖에는 몰라
라고 이야기 하는건 논객 자격이 있을까요?
그런 가혹한 잦대는,
마치 하나님처럼, 본인 스스로,
본인이 속한 그룹에는 '가치'를 부여하고,
그렇지 않은 그룹에는 '이익'을 부여하신 고명하신 그분에게 적용하셔야죠.
권력투쟁에 눈이 멀어서 명분과 실리 모두 충족하는 합당을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분탕질 한거죠.
티키타카는 팀 김어준 쪽이 더 많이 하던데요.^^
합당은 누가봐도 그냥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쇄빙선 역할도 다 했구요
근데 그렇게 뜬금없는 기습제안으로 인해 이 지경까지 온거죠
정대표가 표방한게 뭔가요 당원민주주의 였습니다
근데 당원이 거수기입니까?
정하면 그냥 따르라는 태도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저는 왜 합당 반대하는 민주당 당원 있다는 걸 끝까지 무시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어디서 합당의 명분과 실리를 찾아야 할지 전혀 모르겠네요. 저는 과정도 문제지만 명분과 실리 측면에서도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여론조사에서도 찬반이 압도적인 차이가 나지 않는데 왜 합당이 자연스럽죠???
당시 당내논의없이 제안된 합당에 당연히 할말한겁니다.
왜 민주적 절차 안지킨사람 감싸려고
민주적 절차의 중요성을 말하는 자들을 비난하나요
이제 그만하셨으면 좋겠네요
많이들 쳐들어왔군요.
아침 겸공 점심 매불 저녁
박시영 그리고 장윤선 이 카르텔들이
모두가 문재인정권때 아주 세금으로 배불리고
잘나가다가 유튜버로 넘어와 또다시 배불리고 여론을 선동하고있죠.
이들과 긴시간 함께했던 지지자들은
이들 말한마디에 정치적 판단을합니다
그리고 심각한 네거티브를 보이는데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극우와 극좌의 신념은 무섭습니다 정말
갈등은 합당 제안이 나오기 전 수 개월 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합당 문제는 "그들이 목소리를 더욱 더 키운" 구실일 뿐입니다.
그 당시에는 잇싸 계열과 하바리들이 분리라도 됐었는데, 이제는 공통의 적이 있으니 합쳐져버렸죠.
합당반대 검찰개혁 수정반대하면서 상대를 입막음 하려던 사람들 적어도 내가 친명이다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는둥 대통령을 팔면서 얘기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