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쪽, 시리아쪽, 레바논쪽으로 영토를 넓히려는 야욕이 있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영국이 팔레스타인쪽에 들어와 살게 해줬다죠..
(극우정치인 재무장관이 레바논 남부에 위치한 리타니강이 국경이 되야한다고..ㅎ)
https://v.daum.net/v/20260324175103254
이집트쪽, 시리아쪽, 레바논쪽으로 영토를 넓히려는 야욕이 있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영국이 팔레스타인쪽에 들어와 살게 해줬다죠..
(극우정치인 재무장관이 레바논 남부에 위치한 리타니강이 국경이 되야한다고..ㅎ)
https://v.daum.net/v/20260324175103254
친 이란 헤즈볼라에 대응한다는 이유
를 들어 사실상 점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사실상 역사에서 존재하지 않죠.
국경선이 변하지 않는다는게 더 이상한겁니다.
외교는 오직 힘에 의해서만 좌지우지 되고 국경선 변경은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경될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지금 저렇게 하는게 맘에 안들지만 각 나라들은 자구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그 자구책은 군사력 외에는 답이 없는 거죠.
(신명기 20:16~17, 공동번역성서)
얘네들의 근거는 성경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