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할을 받고안받는게 문제가 아니라
공항에 항공유공급이 어려워지다보니 베트남 국적의 항공편들이 쭉쭉 짤리고있습니다(베트남항공은 일부편 결항을, 비엣젯은 특정노선은 비운항 변경등)
한국 항공사들도 베트남등 동남아 도착후 급유를해야하는데 이게 어려워지고 있어서 노선유지자체가 어려워질가능성이 큽니다. 돈을더주고라도 급유해서 운항을하냐 결항이냐의 문제가아니라 기름을 외항사엔안준다 이런식이되가고있습니다
ps. 일본의 피치항공은 유할을 안받는항공사인데 이 위기를 벗어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