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땀 한땀이라는 게 로보틱스에 기반해서 말씀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동 경로를 설정(path planning)하면, inverse kinematics로 각 관절마다 몇도를 움직여야하는지 계산이 됩니다. inverse dynamics로 이 각도에 대해 모터에 토크를 얼마나 가해야하는지도 계산이 되고요.
AI가 있다해서 이런 역기구학, 역동역학을 배제하지는 않을 겁니다. (예상입니다. 로보틱스 이론 정도만 알고 업계는 아니니까요.) AI 덕에 좀 더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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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로 치고 나갔는데 결국 다 따라잡혔고
저걸 가지고 어떻게 활용도 못했으니 말이죠
이 회사도 그 사이 아무것도 못하다가 이제야 산업현장에 투입한다고 하죠.
혼다나 우리나라 휴보가 문제였다기보다 산업화에 필요한 시기가 있는듯 합니다.
충분히 일본만의 강점인 역할이 있잖아요.
왜 활용하지 않았는지, 활용할만큼 개발하지 못한건지 궁금하네요.
이동 경로를 설정(path planning)하면, inverse kinematics로 각 관절마다 몇도를 움직여야하는지 계산이 됩니다. inverse dynamics로 이 각도에 대해 모터에 토크를 얼마나 가해야하는지도 계산이 되고요.
AI가 있다해서 이런 역기구학, 역동역학을 배제하지는 않을 겁니다. (예상입니다. 로보틱스 이론 정도만 알고 업계는 아니니까요.) AI 덕에 좀 더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