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비서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언론 보도에서 28억 원 아파트 매수 과정에서 은행 주택담보대출 10억 원과 부모 대여금 6억 9천만 원을 제외한 약 12억 원의 자금 출처에 대한 소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며 "장남 부부 총 근로소득만 누적 약 17억 원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변호사인 며느리의 전문직 신용대출이 2억 원이고, 며느리의 결혼 당시 보유자산도 2억 원"이라며, "장남은 글로벌 경영컨설팅회사인 맥킨지에서 근무하고, 며느리는 결혼 전부터 대형 로펌에서 근무해 온 변호사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제 상대 쪽에서 이거 걸고 넘어질 것이니 제대로 방어해야 할 겁니다. 화성을 공영운 건처럼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다고 제대로 대응 안 했다가 진 케이스가 있으니 전력으로 임해야 합니다.
28억 할 때 샀던 구입자금의 문제지 지금까지 총 수입액에 대해서 누가 뭐라고 하나요?
(소득세는 조상님이 내주나요...)
이러저러한 사실을 자꾸 섞는데 3년 안에 과연 전세 자금 12억을 어떻게 모았느냐가 문제죠.
한 푼도 안 모았을 때 기준으로 얘기하는 것, 그리고 부모가 대여해준 7억에 대한 이자
마지막으로 모든 게 다 증빙된다 하더라도 비거주 1주택 그것도 초고가 주택이네요.
그리고 2024년도에 구입했다고 하면 그 당시 신용 대출 1억 이상은 주택 구입에 쓰면 대출 회수됩니다.
자꾸 앞 뒤가 꼬이는 얘기만 나오네요
누적 소득으로 설명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닐듯 하네요.
생활비 받아 쓰는 거....그거 또한 불법...증여입니다.
왜 자꾸 법에서 허용하는 허들이 우리 편에게 적용할 땐 낮아지는 걸까요?
요즘 이것 때문에 세무사 님들 사이에서 핫한 주제 입니다. 법규 위반 없음.
국토부 장관님의 모범답안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9E%A5%EA%B4%80%EB%8B%98+%EC%A6%9D%EC%97%AC
자기 능력껏 사는데 못한것도 없죠
어느 부분이 부족한가요
필요한 11억중 며느리의 마이너스통장2억 그외 며느리 저축액 2억 합치면 4억이고 , 그럼 7억이 모자른데 둘의 근로소득이 구입시점에 합쳐 13억5000에 축의금까지
합하면 가능한 선 아닌가요.
생활비는 나머지 5억정도로도 해결가능하겠네요
최근 이슈되는 사업자대출 관련도, 오히려 사업하는 사람들은 매출,지출 관련 스케일이 커서 더 해명되기 쉬울걸요?
다 까는수 밖에. 이렇게 구린데 왜 성남시장할라고 나왔을까요..
아마 맥킨지랑 그 로펌 내 다른 사람들도 많이 부러워 할 레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