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웃기긴하네요 마트에 들어온 손님이 점원에게 그 차이코프스키 있어요 하니까 점원이 찰떡 같이 알아 듣고 메치니코프 있다고 알려주는 장면인데요 누가 차이코프스키라고 하나요 ㅋㅋㅋ 예전에는 생명연장의 꿈 메치니코프 카피였는데요 좀 잊혀져 가는 상품을 웃음으로 생명연장 하려고 하네요 ㅋㅋ
택시기사님들이 알아서 푸르지오로 가신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