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가 숨기고 싶어 하는 7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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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낮은 자존감
결과에 따라 우쭐대는 '자신감'만 높을 뿐, 자신의 장단점을 모두 수용하는 진짜 '자존감'은 없습니다.
정서적 발달이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러 있어 타인의 칭찬과 관심이 없으면 자아를 유지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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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살 난 객관성 (분열적 관점)
자신의 약점을 끔찍하게 경멸하기 때문에 단점을 회피합니다. 내 안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통합하지 못하고,
"좋은 건 다 내 것, 나쁜 건 다 남 탓"이라는 흑백논리와 분열적 시각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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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극도의 의존성
머리로는 '나는 대단해서 혼자서도 잘 산다'고 착각하지만, 실상은 '자기애적 공급원(관심을 주는 사람이나 감정 쓰레기통)'이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타인이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거나 떠나면 나약한 본모습을 직면하게 될까 봐 미친 듯이 불안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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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깊은 감정을 무시하기 위한 가스라이팅
이들에게 공감과 배려는 약자의 행동일 뿐이며, 권력을 쥐고 타인을 착취하는 것이 승자의 방식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꼴을 못 보며, 사람들을 이간질해 고립시키고 오직 자신에게만 관심을 쏟도록 가스라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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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든 감정의 투사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배고픔, 피곤함, 불쾌함 등)을 남에게 덮어씌웁니다(예: 자기가 기분 나쁘면서 "너 왜 짜증 내?"라고 함).
상대방이 이 감정을 흡수(내사)해 억울해하거나 화를 내면, 오히려 상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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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깊은 열등감과 수치심
시간이 흘러 외모, 돈, 명예 등 외적인 조건이 줄어들면 깊은 우울보다 열등감과 수치심을 강하게 느낍니다.
남들에게 무시당할까 두려워 나이가 들수록 험담과 비교, 돈 자랑 등에 더 집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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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랑받지 못하고 버림받을 것이라는 공포
형편없는 자신의 진짜 모습이 들통나면 타인에게 버림받고 혼자가 될 것이라는 끔찍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거리를 두려 하면, 회유나 분노, 밀당을 통해 어떻게든 상대를 자극하여 자신에게 신경 쓰도록 발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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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 직장 혹은 가족내에서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인간에게 심신으로 시달리고있는 분들. 우리 모두 힘냅시다! 당하기만 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