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심기 건드리면 좋을 상황 아니니 언급 안하고 있고
우리나라에게만 계속 건드네요.이번달에는 이산가족 면회소도 싹다 철거하더니만..(이제는 북한에 남은 우리 자산은 거의 없다 봐야합니다.평양 정주영 체육관 제외하고)
갈수록 고립주의를 택하는것 같습니다.중국 러시아말고는 상대도 안하겠다는 의미죠.한국 문화가 무섭고 세계정세가 두려운가봐요.
북한은 이번에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했고 헌법 개정도 했다고 합니다.
일단 뉴스 반응들은 북한이 이렇게 위협적인 발언하니 우리는 파병 못간다~땡큐 꿀꿀이~ 이렇게들 이야기하네요.
건..건드리면 가만 안둔다! 씩씩! 이러는 느낌.
남쪽에 평화무드가 잔잔할 때 : 고조 남조선 아새끼들 우리 공화국의 불기둥 맛을 보라우! (WWE)
뭐하나 안주려나 하는 속셈도 있어 보이는데,
각자 알아서 따로따로 가자고 본인이 이야기 했으면
북한 주민들 먹고사는 문제나 먼저 해결했으면 싶네요.
하지만, 파병 안보낼 핑계 준거는 땡큐~
정부가 북미대화를 더 추진시키려는 이유가 있죠.
북한은 앞으로도 우리랑 멀리할겁니다.우리가 그들의 핵심 이익은 못들어주는데,굳이 문화 침투 무섭게 다가오려고 안하죠.
문화 침투가 무서워서 단순한 대화나 교류는 피하고있고,대북제재 해제와 핵보유 문제는 미국과 유엔이 풀수 있는 문제라 우리가 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핵보유 인정은 들어줄수도 들어줘서도 안되는 사안이구요.
북한은 앞으로도 우리랑 대화 교류시도 안할겁니다.미국이랑 다이렉트로 뭔가 풀어지지 않는 이상에는요.
정부가 북미대화를 남북대화보다 먼저 이야기하는게 다 이유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