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아반떼 풀체인지 시작으로 그랜저 페리 투싼풀체인지 내년나올 경차들까지 거의 대다수 적용된다는데.
테슬라 비슷한거 같은데.. 공간적인 용도나 시안성 같은건 좋긴해 보이는데 첫 적용의 대대적인 시스템 변화라
자율주행 시스템 가기전 과도기 느낌이라 ccnc보다 빨리 없어질 우려도 있다더군요..
과연 어떨지.. 저는 지금 현행 현기차 와이드 디스플레이도 좋다고 보기에..
계기판도 어색할거 같긴한데 시대적흐름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하지만.. 걱정도 되네요.
주행 중에 갑자기 소나기를 맞으니 차 앞유리가 습기가 차면서 비와 함께 전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이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비는 브러시로 빠르게 조치를 했는데, 안쪽의 습기는 공조기를 빠르게 돌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데, 물리단추가 없다면 정말 난감할 것 같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비상등과 공조쪽 물리 단추가 있었으면 합니다.
인포테인먼트 영역만큼은 최대한 기존호환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해놨어야 추후 개발비용도 줄어드는거라서요.
어쨌든 저같은 외부인의 입장에선, 개발을 제대로 했기를 바래봐야죠 ㅋㅋㅋ
"소프트웨어 개발을 제대로 했다면"
현기차는 소프트웨어 부분를 큰 기대 안합니다
무엇보다 usb 를 통한 카플레이 기능이 없어서 그것도 맘에 안들더라구요 ㅠㅠ
사후 패치라는 개념을.... 아니 왜... 새차 사는데 방해되잖아... 이런 small mind...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