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층에서 이재명 지지율이 99.6% 입니다.
그 말은, 김어준 유시민을 듣는 사람들 절대다수가 이재명을 지지했단 뜻입니다.
김어준 유시민이 반명이라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수치입니다.
이xx, 김xxtv 등은 정신 좀 차리길 바랍니다.
김어준 유시민의 자리, 명성이 탐나는 건 알고 있어요.
구렇다면 네가티브가 아닌 본인들의 실력을 키우세요.
뭐.. 불가능하겠지만요
민주당층에서 이재명 지지율이 99.6% 입니다.
그 말은, 김어준 유시민을 듣는 사람들 절대다수가 이재명을 지지했단 뜻입니다.
김어준 유시민이 반명이라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수치입니다.
이xx, 김xxtv 등은 정신 좀 차리길 바랍니다.
김어준 유시민의 자리, 명성이 탐나는 건 알고 있어요.
구렇다면 네가티브가 아닌 본인들의 실력을 키우세요.
뭐.. 불가능하겠지만요
2.김어준 등이 반명이라면 시청자가 다 반명인가?
이 두개가 엄청난 비약 같은데요?
김어준 만만세입니다
김어준 유시민을 듣는 시청자의 상당수가 반명이라면 99.6%가 나올순 없죠
지금처럼 이재명하고 각세워도 이제껏 시청자가 급감하는것도 아닌데 김어준 시청자가 이재명 지지하니까 김어준은 반명이 아니다 라고 단정한다는 건 비약으로 보입니다
다른 길 갔겠죠. 지지자들 듣기 좋은 소리만 하면 편합니다.
맨날 욕먹을때마다 이XX 여기까지네 그 소리도 수년 이어오던 소리입니다.
원래 그러함니다.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죠.
본인이 알아서 하겠죠 업보인데.
문재인 이재명 대선 당시에 이재명도 많이
비판했었고요.
그래도 민주당 지지철회 대통령 탄핵같은
소리는 하지않고 마지막 선은 늘 지켰죠.
자기까면 오히려 더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또라이죠.
이재명에게 올인을 안하거나, 이재명이 제일 중요한게 아닌… 대부분은 이정도가 아닐까요.
김어준 유시민 모두 이재명 인정할거 칭찬할거 다 했잖아요.
속 맘까지 비중을 두면 확증편향이 생기고 브레이크 없는 꼬꼬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김어준과 유시민의 속 맘이 예상보다 잼통을 더 지지할 수 도 있는거구요. 속 맘을 어떻게 누가 알아요.
일부 스피커나 댓글에서 특정 포지션을 Anti라고 전제 하니까 헤이터로 전달이 되고 논란이 가중된다고 봅니다
입맛맞는 패거리들에게만 안주해 왕노릇하지말고, 네거티브로 조횟수 올릴 유혹을 버려야
정치자영업자에서 벗어나는겁니다.
조중동이 대놓고 까기시작하고, 가끔 생명의 위협을 느낄때쯤되야 자영업자에서 벗어난거죠.
바보가 아닌이상, 나는 반명이오. 라고 할 일도 없고
대통령이 이렇게 잘하는데 대놓고 대통령과 다른길을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죠.
이동형도 대통령의 의지와 다르다, 대통령을 흔든다라고 했지
악마화라고 하시는건 과장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저쪽당이랑 다른 민주진영 지지자인데,
상대방을 자극할 수 있는 말은 자제하심이 좋지 않을까요?
누워서 침뱉기 밖에 안됩니다.
의견이 다른 주장들에 대해서 싹 죽이려고 분탕을 하려는 사람들이 문제일듯 합니다.
감정적으로 아무리 싫고 미워도,
저쪽당 지지자 분들보다는 소중한 사람들 이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은 하나 지지자 도구일뿐이고 검찰개혁을 안 하려고 하니 이승만같은 인물을 비유하면 지지철회한다는 글들과 공감클릭하는 비토세력으로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김어준 유시민 팬덤층과 이재명 지지층은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로 위 댓글이나 제 대댓글 정도의 표현도 김어준 유시민에 대한 간접적 공격처럼 보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정도 분리해서 받아들어야 논란이 가중되지 않는다 봅니다.
그 정도 비판도 수용 못 할 사이즈도 아니고
충분히 받아서 수용할건 수용하고 무시할건 무시하고 하면됩니다
B로 규정짓고 공격 명령 내린쪽은 어딘지도 생각해봐야합니다
저거 김어준 대신 이동형으로 바꿔도 같은 결과 나올텐데요?
이동형 방송 보는 사람이 국힘지지자겠어요?
좀 나이가 되는 민주당 지지자 중에는 김어준보다 유시민 싫어하는 사람이 좀 더 많을 겁니다.
한겨레 오마이 경향 하던 꼴 그대로 재현하고 있죠.
발전이 없어요.
지금 시민들이 얼마나 공부를 많이하고 정보를 받는지 전혀 모르는듯.
이낙연이 왜 갔어요 ㅋㅋ
이언주 한준호 김민석 2년만 더 버티다 기어나왔으면 힘 좀 실렸을텐데 뭐가 급힐지 판세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