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업계 종사자로서 에바에서 말하는 마기의 방식이 잘 구성되어 있고 실제로 그렇게 합니다. 마기의 시스템 3개의 다른 인격체(역활) AI 가 만장일치로 최종 의사 결정을 하는데, 이는 지금의 제미나이 / 클로드 / 지피티 로 협업 하거나, 아니면 하나의 AI 를 쓰되 각각 다른 페르소나를 부여 함으로 다른 관점에서 서로 의견을 나눠 합하는 형태로 만들기도 합니다. (돈이 많은 경우)
그리고 에바도 아시다시피, 그 갑옷이라고 생각하는게, 갑옷이 아니고, 힘을 제어하기위한 "구속구" 역활인데 현재 AI 개발이 대부분 이 AI 를 어떻게 내가 원하는대로 제어 할 수 있는 "구속구" 를 잘 만드냐의 문제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는데... 아무튼
에바는 에바죠 ㅎ
Millicent
IP 118.♡.31.1
03-24
2026-03-24 16: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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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요 진짜 모든걸 예측했습니다.
sinpodo
IP 121.♡.237.128
03-24
2026-03-24 17: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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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 전투기 보조 AI 였던 R2D2 생각도 많이 합니다. KF21 무인기 3-4대 임무에 외장형 AI로봇과 함께 출격하는 장면도 상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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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마기의 시스템 3개의 다른 인격체(역활) AI 가 만장일치로 최종 의사 결정을 하는데,
이는 지금의 제미나이 / 클로드 / 지피티 로 협업 하거나,
아니면 하나의 AI 를 쓰되 각각 다른 페르소나를 부여 함으로 다른 관점에서 서로 의견을 나눠 합하는 형태로 만들기도 합니다. (돈이 많은 경우)
그리고 에바도 아시다시피, 그 갑옷이라고 생각하는게, 갑옷이 아니고, 힘을 제어하기위한 "구속구" 역활인데
현재 AI 개발이 대부분 이 AI 를 어떻게 내가 원하는대로 제어 할 수 있는 "구속구" 를 잘 만드냐의 문제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는데... 아무튼
에바는 에바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