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확정 지역
인천 연수갑 - 박찬대 (인천시장 출마)
인천 계양을 - 이재명 (대통령)
울산 남갑 - 김상욱 (울산시장 출마)
경기 평택을 - 이병진 (공직선거법 위반)
경기 안산갑 - 양문석 (피선거권 상실)
충남 아산을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 신영대 (선거사무장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당선무효)
2) 재보궐 가능 지역 (가능성 비교적 높은 위주로만)
서울시장 (박주민) 여기는 반반
부산시장 (전재수) 여기는 거의 확정이라 봐야겠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전광역시장
경기도지사
충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제주특별자치도시자
여기까지가 민주당 후보 가능하고
국민의힘도 서울(박수민), 부산(주진우), 대구(1명)에서 가능성이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이미 7+1(부산)곳이 확정이라서 얼마나 현역을 더 뺄 수 있을 지거 관건이네요
일단 선거 판세상 호남 2 제주 1 경기 1까지는 충분히 가능할 거 같고요.
서울, 대전, 충남은 왔다갔다 할 수 있어서, 현역을 안 빼려고 할 거 같기도 하고요
즉, 거의 13~14석짜리 중간선거급 총선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에서는 지선도 중요하지만 의석수를 다시 찾아오는 선거 전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대구는 추경호 지역이 될거 같네요
결과적으로 이진숙 전략공천 할거 같지만요
제 지역구입니다. ^^
신구 지역이 합쳐있는 지역구라, 님 말씀대로 공천 잘해야 수성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행정력과 혈세낭비도 생각해야할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