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쯤 권순표의 물음표에서 강훈식 비서실장을 인터뷰 했습니다.
대통령 진짜 열심히 하시는거야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핸드폰 보시고 이동 하실 때 뭘 하시는지 같은 소소한걸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인터뷰 내용 중 "플랫폼의 시대에서 스트리밍의 시대로" 라는 강훈식 비서실장의 한마디가 마음에 오래 남아서
기간이 꽤 지났지만 올려 봅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듯한 느낌도 있었고,
정치인에 대한 이정표로 적당한 표현 같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눈높이를 너무 올려놔서
이후 대통령 되실 분이나, 정부 관료들은 빡세지겠지만,
국민들이야 좋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