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서열이나 승계구도 이미 다 망가진판이었는데
전시라는 특성에 결국 군부가 실권을 강하게 쥐고있을확률이높고...
그래도 신정체제특성상 종교인이 권력을가져야하니
직접 집권은 못하고 대신
후보를 뽑는 종교인들 압박해서 형식상 그럴듯하지만 마음대로 휘두르기좋은 후보
를 내세운거에 가깝지않을까요.
말만 최고지도자인..
상왕은 따로있겟죠..
권력서열이나 승계구도 이미 다 망가진판이었는데
전시라는 특성에 결국 군부가 실권을 강하게 쥐고있을확률이높고...
그래도 신정체제특성상 종교인이 권력을가져야하니
직접 집권은 못하고 대신
후보를 뽑는 종교인들 압박해서 형식상 그럴듯하지만 마음대로 휘두르기좋은 후보
를 내세운거에 가깝지않을까요.
말만 최고지도자인..
상왕은 따로있겟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703285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