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의원이 당의 중심 인물로 떠오르는 걸 벌써부터 경계하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특정 커뮤니티부터 시작해서 클리앙에서도 송영길 전의원을 비토하는 글이 꾸준히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긴 합니다.
레드핏클
IP 223.♡.227.167
03-24
2026-03-24 13: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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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좀 싸합니다 Cbs출연해서 김어준 까고...
eothd
IP 121.♡.161.48
03-24
2026-03-24 13: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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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당대표 시절에도 뭐 하는일이 없어서 좀 그랬는데, 기소되면서 고생많이 해서 좀 정이 갔었는데, 원래 실력이 이정도였나보다 하고 있습니다.
절자제
IP 61.♡.9.83
03-24
2026-03-24 13: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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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불란하게 정렬 하는거 재밌네요. 어떻게 저렇게 여러 이슈에 대해서 다 통일된 견해를 보이죠.
캠프일
IP 211.♡.227.136
03-24
2026-03-24 13: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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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 견제하네요 송영길이 옳은소리하면 본인도 힘들다 싶네요
Zucker
IP 175.♡.204.208
03-24
2026-03-24 13: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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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뭔가 핍박받고 피해본 사람들은 동정과 도움의 대상일 수는 있어도
그 자체로 지도자의 능력이 있다는 뜻이 아닌데 착각들을 하죠.
대표적인 사례 : 박창진 사무장
송영길도 그릇이 딱 거기까지인 인물인데 고초를 겪었다는 사실만으로
정치적 지지를 보내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브릿츠
IP 125.♡.141.181
03-24
2026-03-24 1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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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저 양반이 능구렁이라는거죠. 송영길이 어떤 희생을 했고 민주진영에 어떤 도움을 줬는지…이건 비단 민주진영 전체가 아니라 (이재명이 대통령까지 결국 된것을 결론이라고 친다면…)나라 전체를 구한 나비효과의 시작이 바로 송영길의 헌신과 뚝심이었다봐도 무방한데…정치 할만큼 한 분이 그걸 모를 양반도 아니고…
요새 이언주가 주최하는 뉴이재명 모임에 나가서 자리 채우고 있는 모습이라던가…이전 변희재와 엮이는걸 보면서…정치적 감각은 좀더 키우는 편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때도 종종 있지만…송영길이 저런 소리를 못할 군번도 아니고 누구보다 더 이가 갈릴 사람입니다. 송영길이 저런 소리도 못할 정도면 민주당도 이제 정당 접어야죠. 저정도 희생과 헌신으로 당과 대통령, 나라를 위해 옥살이까지 한 사람한테 이런 대접이라는게…
전 송영길이 쫄거없이 더 강하게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당시 수박들과 청와대 인간들을 바로 지근거리에서 가장 가깝게 그 실체를 봤던 인물이 송영길입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얼른 결정 내려야죠. 이런 인물을 무슨 연수구에 보내서 국회의원 쟁취하고 와라 이런식으로 나올게 아니고 계양을 공천부터 얼른 송영길로 해야된다고 봅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하듯 정당도 의리가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Wlfd
IP 1.♡.94.34
03-24
2026-03-24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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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을 선거앞두고 아직도 친문이니 뭐니 떠드는 사람이 정신있어 보이나요 떠들고 싶어도 선거끝나고 하던가요 아주 배가 불러서 선거는 다 이긴것처럼 갈라치기나 허구헌날 하는 모습보면 한심하기만 합니다 한표한표 피마르게 아쉽다는 대통령의 말을 생각이나 해보았는지요
시아님
IP 106.♡.83.201
03-24
2026-03-24 1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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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대표에 대한 반박은 한준호가 했어야 했는데 아쉽군요.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으로 선거나갈때 임종석까지 지원사격을 해줬으니까요. 김병기도 친문이었고, 당시 친문은 나뉘었다라고 봐야죠.
이제고만
IP 221.♡.87.85
03-24
2026-03-24 14: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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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대표는 삶의 궤적이나, 신의와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데, 정치적인 능력이나 정무감각에 대해서는 아쉬울 때가 많네요...
자기 정치를 위해 지역적 진보세력이 필요할뿐.
지지난 이재명 대선 때 호남 지자체 의윈들과 장들 대부분 비협조로 일관했죠.
이제와서 뉴명으로 둔갑한 상당지분도 그들입니다.
송영길은 그들의 리더가 되고싶은거죠.
아무 혜택 없어도 이용만 당해도 오래된 국힘 계열 프리미엄, 특권 의식이
있다 생각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기회를 살리려면 그들을 움직일 명확한 대구의 미래를 제시해 줘야 합니다.
김부겸이라는 민주당 내 유일무이한 대안 없는 인물 혼자 힘 만으론 안 됩니다.
결국 또 40% 내외 받고 잘 싸웠다 하고 끝날 겁니다.
제대로 돕고, 비전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당 가셨던 분. 개혁신당에서 오신 분 과거 까면 당연히 답도 없죠.
아무튼 과거사 따져가며 완벽히 좋은 사람 찾는건 현실적이지 않고 잘못하면 지적해주고 고치는가를 보면 된다 봅니다.
Cbs출연해서 김어준 까고...
송영길이 옳은소리하면 본인도 힘들다 싶네요
뭔가 핍박받고 피해본 사람들은 동정과 도움의 대상일 수는 있어도
그 자체로 지도자의 능력이 있다는 뜻이 아닌데 착각들을 하죠.
대표적인 사례 : 박창진 사무장
송영길도 그릇이 딱 거기까지인 인물인데 고초를 겪었다는 사실만으로
정치적 지지를 보내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요새 이언주가 주최하는 뉴이재명 모임에 나가서 자리 채우고 있는 모습이라던가…이전 변희재와 엮이는걸 보면서…정치적 감각은 좀더 키우는 편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때도 종종 있지만…송영길이 저런 소리를 못할 군번도 아니고 누구보다 더 이가 갈릴 사람입니다. 송영길이 저런 소리도 못할 정도면 민주당도 이제 정당 접어야죠. 저정도 희생과 헌신으로 당과 대통령, 나라를 위해 옥살이까지 한 사람한테 이런 대접이라는게…
전 송영길이 쫄거없이 더 강하게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당시 수박들과 청와대 인간들을 바로 지근거리에서 가장 가깝게 그 실체를 봤던 인물이 송영길입니다. 그리고 민주당도 얼른 결정 내려야죠. 이런 인물을 무슨 연수구에 보내서 국회의원 쟁취하고 와라 이런식으로 나올게 아니고 계양을 공천부터 얼른 송영길로 해야된다고 봅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하듯 정당도 의리가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떠들고 싶어도 선거끝나고 하던가요 아주 배가 불러서 선거는 다 이긴것처럼
갈라치기나 허구헌날 하는 모습보면 한심하기만 합니다
한표한표 피마르게 아쉽다는 대통령의 말을 생각이나 해보았는지요
정치적인 능력이나 정무감각에 대해서는 아쉬울 때가 많네요...